NH농협은행이 네이버페이와 손잡고 대학생들의 건강한 아침식사를 응원하고,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이벤트를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아침식사 지원금 제공으로, 농협은행 계좌를 네이버페이에 간편결제 계좌로 신규 등록한 고객이 네이버페이 캠퍼스존 내 식당에서 결제하면 선착순 5,00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3,000원을 지급한다.또한 네이버페이 앱을 통해 농협은행 계좌를 새로 개설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15,000명에게는 네이버페이 5,000포인트가 제공된다.농협은행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을 돕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
네이버페이가 국내 최초의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의 시세 정보를 자사 증권 서비스에 통합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는 넥스트레이드의 공식 출범과 동시에 이루어지는 조치다.네이버페이 증권 서비스 사용자들은 이제 한국거래소(KRX)와 넥스트레이드의 시세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 서비스는 모바일과 PC 플랫폼 모두에서 이용 가능하며, 프리마켓(오전 8시~8시 50분), 메인마켓(오전 9시~오후 3시 20분), 애프터마켓(오후 3시 30분~8시)의 실시간 현재가를 포함한다.네이버페이는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해 기존 인터페이스에 NXT 시세 정보를 통합했다. 종목별 상세화면에는 KRX와 NXT 시세가 함께 표시되며, 다양
NH농협은행이 네이버페이와 손잡고 디지털 금융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농협은행은 지난 24일 네이버페이와 '디지털 금융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협은행의 오프라인 금융 인프라와 네이버페이의 디지털 기술 및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고객에게 혁신적인 금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강태영 농협은행장을 비롯한 실무진은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방문해 상호 협력체계 구축 및 실질적인 서비스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사는 데이터 기반 고객 맞춤형 금융상품 출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위한 혁신적 결제서비스 개발, 농촌 및 지역 성장을
이제 네이버페이로 위챗페이(Weixin Pay)까지, 중국 본토 전역에서 네이버페이 QR결제가 가능하다. 네이버페이는 국내 간편결제 최초로 중국 내 위챗페이 연동 QR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유니온 페이, 알리페이플러스를 포함해 중국 3대 간편결제사 QR결제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국내 간편결제사는 네이버페이가 유일하다. 사용자들은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가입할 필요 없이 네이버페이 앱을 활용해 간편하게 결제 후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네이버페이 앱 하단 중앙의 QR결제 전용 카메라 버튼을 눌러 위챗페이 결제용 QR코드를 촬영한 후, 결제금액을 입력하고 ‘결제하기’를 누르면 사용자가 보유한 네이
네이버페이는 회원가입 시점부터 지금까지 누적된 모든 네이버페이 적립 포인트를 개인별로 확인해 혜택을 체감해볼 수 있는 ‘포인트 총결산’을 2일 오픈했다.‘포인트 총결산’은 그동안 모은 포인트에 따라 내 ‘포인트 적립 레벨’을 확인해볼 수 있다는 콘셉트로, 회원가입 시점부터 개인별로 적립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누적 포인트를 확인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총 적립 포인트가 1만원 이하인 ‘포인트 초심자’부터 1억원 이상인 ‘포인트 전설’까지 10개의 레벨 중 나의 등급을 확인해볼 수 있다. ‘포인트 저축가’, ‘소액 포인트 자산가’, ‘포인트 백만장자’ 등 각 등급에 어울리는 이미지도 제공한다. 나의 총 적립 포인트는
정상혁 신한은행 은행장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혁신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네이버페이와 ‘디지털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혁신적 디지털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술개발, 디지털 환경에 맞는 금융상품 및 서비스 기획,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마케팅 등 공동 발전을 위해 협업할 예정이다. 우선 양사는 지난 9월 신한은행과 네이버페이가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받은 ‘신한 네이버페이 마이비즈 사업자통장’을 내년 상반기 중 출시하기 위해 협력한다. 네이버페이의 신규 사업통합관리 서비스 ‘마이비즈’를 이용하는
유비케어(대표 이상경)는 자사의 약국 전용 카드 단말기(VAN plus)에 ‘네이버페이 현장결제’를 결제 수단으로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EMR 업계에서 이 기능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회사에 따르면 ‘VAN plus’는 별도의 단말기 조작 없이 바코드 리더기를 통해 일반의약품과 조제의약품의 비용을 합산·결제할 수 있는 약국 전용 카드 단말기다. 또 회사측은 간편 결제 비중을 늘리고 있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약국과 소비자의 편의를 증대시키고자 ‘VAN plus’ 제품에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기능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네이버페이 현장결제'는 QR코드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