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전문점 탐앤탐스가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겨냥한 신규 베이커리 메뉴 6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탐앤탐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Tom's Bakery(탐스 베이커리)' 라인업은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로 구성됐다"라고 말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비스킷 슈 3종, 파운드케이크 2종, 오메기 브레드 등이다.비스킷 슈는 바삭한 외피와 풍부한 크림 필링이 특징이다. 초코, 말차, 레몬 등 세 가지 맛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업체 측은 차갑게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조언했다.파운드케이크는 오렌지와 초콜릿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오렌지 맛은 슈가 코팅이, 초콜릿 맛은 초코 코팅이 되어
티 전문 브랜드 아만프리미엄티가 오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SETEC(세텍)에서 열리는 서울 카페앤베이커리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만프리미엄티는 이번 박람회에서 고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함께 다양한 티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아만프리미엄티는 티소믈리에가 세계 산지에서 직접 티 테이스팅을 거쳐 엄선한 고품질 티와 관련 제품을 제시하는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의 자사 브랜드로, 많은 카페 운영자 및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행사 부스에서는 카페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티 제품을 직접 시음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참석자들은 티의 향과 맛을 직접 경험하며, 각 제품의 특징과 추천 소비 방법에 대한
국내 대표 제과기업 삼립이 글로벌 식품 대기업 크래프트 하인즈(Kraft Heinz)와 손잡고 봄 시즌 한정 딸기 베이커리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크래프트의 유명 크림치즈 브랜드를 활용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베리 스윗' 시리즈로 명명된 이번 신제품군은 크림치즈의 진한 풍미와 딸기의 달콤한 맛을 조화롭게 결합한 5종의 베이커리로 구성됐다. 삼립은 이 중 3종을 지난 6일 먼저 출시했으며, 나머지 2종은 오는 13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먼저 출시된 제품들은 '베리스윗 크림치즈 붓세', '베리스윗 크림치즈 파운드', '베리스윗 크림치즈 패스츄리'다. '베리스윗 크림치즈 붓세'는 부드러운 크림치즈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8년 만의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프리미엄 베이커리’ 리딩 브랜드로 도약에 나선다.이번 브랜드 리뉴얼은 제품과 공간의 혁신을 통해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로 진화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브랜드명 (TOUS les JOURS)을 활용한 ‘TLJ’를 팻네임으로 적용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했다.뚜레쥬르는 지난 13일 강남역에 신규 콘셉트의 매장 ‘뚜레쥬르 강남직영점’을 오픈했다. 젊은 층 유동인구가 많고 최신 트렌드가 모여있는 핵심 상권인 만큼,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뚜레쥬르의 새로운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규 매장은 ‘제품’과 ‘공간 경험’에 중점을 뒀
농심이 베이커리 스낵 ‘빵부장’ 시리즈 신제품 ‘빵부장 마늘빵’을 출시한다. 지난해 10월 ‘빵부장’ 브랜드 출시 이후 네 번째 선보이는 제품이다.신제품 ‘빵부장 마늘빵’은 고소한 버터와 알싸한 마늘의 조화로운 풍미를 담은 바게트 모양의 콘스낵이다. 겉면에 파슬리 가루를 뿌려 실제 마늘빵과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농심 관계자는 “빵부장 출시 이후 많은 소비자들이 마늘빵 출시를 요청했다”며 “빵부장 브랜드 고유의 부드러운 식감으로 구현한 ‘마늘빵’을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겨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농심 빵부장 마늘빵은 오는 25일 전국 유통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쿠팡 로켓프레시에 부산 대표 인기 베이커리 ‘옵스(OPS)’가 입점하며 유명 베이커리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옵스는 부산 3대 빵집 중 하나로 꼽히는 30년 전통의 인기 베이커리이다. 온라인 직거래는 쿠팡에서 최초로 진행한다. 이번 입점으로 와우회원은 옵스의 다양한 제품을 로켓프레시로 빠르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로켓프레시로 가장 먼저 선보이는 제품은 옵스의 대표 상품인 ‘학원전’ 3종으로 ▲옵스 학원전 케이크 미니버스 3개입 ▲옵스 학원전 케이크 부산 10개입 ▲옵스 학원전 케이크 20개입이다. 옵스 학원전은 국산 토함산 벌꿀이 들어가 크게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단맛이 난다. 부드러운 식감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간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블록체인 신사업 LOTT 프로젝트(토큰 생태계 기반을 이루는 결제수단)를 추진 중인 뷰티베이커리와 함께 디지털 병원 구축에 나선다.양지병원은 최근 뷰티베이커리와 블록체인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병원 구축 관련 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김상일 병원장은 “플랫폼 내 가상 병원, 디지털 휴먼 닥터 등 헬스버스 컨텐츠 기획과 컨설팅 지원과 관련 핵심 컨텐츠 운영과 관리 협업을 적극 전개할 계획으로 향후 의료계를 선도할 디지털 헬스케어 리더십을 확보해 나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병원 측은 뷰티베이커리가 개발 중인 헬스버스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자문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 LOTT 프로젝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