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빨라쪼가 쫀득한 젤라또로 만든 크리스마스 한정판 프리미엄 젤라또 케이크 2종을 선보인다.가장 인기 있는 젤라또 초콜라또와 프라골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살린 ‘산타의 초코 포레스트’와 ‘하트볼 눈사람’ 케이크로 연말 파티 테이블을 겨냥한다.‘산타의 초코 포레스트’는 빨라쪼 23가지 맛 중 모든 세대에서 원픽으로 꼽히는 초콜라또 젤라또로 가득 채웠다. ‘하트볼 눈사람’은 과일 젤라또 중 최고로 인기있는 프라골라(딸기)로 속을 꽉 채웠다. 국내산 딸기 원물을 갈아 만들어 더욱 신선하고 상큼함을 담았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전국 빨라쪼(PALAZZO) 매장에서 고급스러운 젤라또를 가득 담은 수제 크리스마
해태제과 빨라쪼는 프리미엄 젤라또바(Bar)를 새로 선보인다. 컵이나 콘으로 즐기던 이탈리아 로마 3대 정통 프리미엄 젤라또를 ‘바’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빨라쪼가 젤라또바를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공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고 쫀득한 식감을 위해 단단하게 얼리지 않아 일반 아이스크림 보다 잘 녹기 때문에 바 형태로 만들기 쉽지 않았다. 젤라또 겉을 초콜릿으로 두툼하게 감싸 젤라또바로 완성했다. 한번이 아니라 여러 번에 걸쳐 초콜릿을 입혀 한층 단단하고 두툼한 초콜릿을 느낄 수 있다. 덕분에 초콜릿 안에 있는 젤라또의 쫀득한 식감을 그대로 살리고 카카오 함량이 높은 스위스 펠클린 리얼 초콜릿을 사용해 쫀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