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4월 만우절과 블랙데이를 맞아 기존 대비 60% 강력해진 신맛의 한정판 제품 ‘핵아이셔’ 3종을 출시했다고 오늘 밝혔다. ‘핵아이셔’는 블랙데이 콘셉트에 맞춰 제품과 패키지를 모두 블랙 컬러로 구성했으며,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동그란 캔디볼, 스틱형 소프트캔디, 젤리 등 세 가지 타입으로 선보인다. 오리온 관계자는 “핵아이셔 캔디는 청사과맛, 스틱형 ‘핵아이셔츄’와 젤리에는 깔라만시와 레몬맛 필링을 넣어 더욱 짜릿하고 지속적인 신맛을 구현했다”라며 “MZ세대가 즐기는 매운맛 챌린지처럼 신맛을 새로운 놀이문화로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핵아이셔는 오리온이 자체 개발한 ‘신
오리온이 최근 확산되는 '커스터마이징' 트렌드를 반영한 '나만의 특별한 톡핑 만들기'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지난 24일 발표했다.오리온에 따르면 '톡핑'은 초콜릿에 아몬드, 헤이즐넛, 그래놀라 등 다양한 원물을 풍부하게 첨가해 맛과 식감을 극대화한 토핑 초콜릿 제품이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꾸미기' 문화를 과자 소비에 접목한 것으로, '톡꾸'(톡핑 꾸미기)라는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베이스 초콜릿을 선택한 후 견과류, 과일, 오!그래놀라, 꼬북칩 등 다양한 토핑을 단계별로 조합해 자신만의 독특한 레시피를 완성할 수 있다.이벤트는 오는 4월 30
오리온이 인기 과자 제품을 활용한 이색 파인다이닝을 선보인다. 오리온은 마켓오 레스토랑의 황요한 총괄셰프와 요리연구가 박준우 셰프가 협업해 오리온 과자를 활용한 특별 디너 팝업을 진행한다고 오늘 발표했다.이번 행사는 오는 28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소재 '마켓오 레스토랑 압구정점'에서 개최된다. 오리온 관계자는 "'Snack In Cooking'(요리에 빠진 과자)을 콘셉트로, 오직 마켓오 레스토랑에서만 맛볼 수 있는 5가지 코스 요리와 5잔의 와인 페어링으로 구성했다"고 전했다.디너 코스는 국산쌀 100%로 만든 '뉴룽지'와 푸아그라, '예감' 비스킷과 한우 타르타르를 조합한 두 종류의 아뮤즈부쉬로 시작된다. 이어지는
오리온의 대표 제품 '초코파이情'이 출시 50주년을 맞아 글로벌 시장에서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오리온은 지난해 초코파이情의 글로벌 판매량이 40억개를 넘어섰으며, 금액으로는 58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오늘 밝혔다.오리온 관계자에 따르면, 1974년 출시 이래 초코파이情의 누적 판매량은 500억개를 돌파했으며 누적 매출은 8조원을 상회했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져 전체 누적 매출의 67%에 해당하는 5조 5천억원을 해외에서 올렸다고 전했다.이 관계자는 "오리온 초코파이는 독보적인 제품력으로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오리온이 글로벌 식품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오리온이 소비자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꼬북칩 빠삭고사'라는 이름의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오리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꼬북칩의 특징적인 식감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소비자들의 제품 이해도를 테스트하는 이중적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시험 형식을 통해 소비자들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제품의 숨겨진 특징을 발견하며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덧붙였다.이 이벤트는 오는 4월 19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난이도별로 구성된 3단계의 퀴즈에 도전하게 된다. 각 단계마다 10개의 문제가 출
오리온은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3조 1천 43억원, 영업이익 5천 436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 6.6%, 영업이익 10.4% 증가한 수치다.오리온 관계자는 "전 세계적 경기침체와 원재료 가격 상승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법인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성장을 이뤄냈다"라고 밝혔다.이번 실적으로 오리온의 재무 안정성이 더욱 강화됐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그룹의 순현금 보유액은 1조 6천억원에 달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한국 법인의 경우 매출액이 2.6% 증가한 1조 976억원, 영업이익은 5.7% 성장한 1천 785억원을 기록했다. 중국과 베트남 법인으
오리온이 인기 스틱형 감자 스낵 '눈을감자'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스낵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리온은 '눈을감자 칠리치즈 프라이즈맛'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지난 23일 밝혔다.오리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생감자스틱에 칠리 양념과 치즈 가루를 더해 매콤짭짤한 맛이 특징"이라며 "오독오독 씹히는 눈을감자 특유의 식감과의 조화도 일품"이라고 설명했다.새로운 '눈을감자'는 소비자 편의성을 고려해 스틱형 모양과 스탠딩 타입 패키지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제품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오리온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월 중순부터 유명 가수 '테이'의 버거 체인으로 알려진 '테이스티 버거'와 협업을 진행
오리온의 식사 대용식 브랜드 마켓오네이처가 국제적 권위의 식음료 대회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오리온은 지난 20일, 마켓오네이처의 오트 특화 제품인 오!그래놀라 오트 '통넛츠'와 '리얼초콜릿' 2종이 2025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오리온 관계자는 "지난 20년간 국내 그래놀라 및 시리얼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한 것은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가 유일하다"라고 전했다.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제식음료품평회(ITI)는 2005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계적 권위의 식음료 평가 대회다. 런던, 파리 등 세계 각지에서 모인 200여 명의
오리온은 봄 제철 과일인 딸기를 담은 ‘초코파이情 딸기’, ‘딸기송이’, ‘오!딸기’ 등 봄 한정판 3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봄 한정판은 2017년 첫 출시 이래, 봄에만 맛볼 수 있다는 희소성과 딸기의 상큼한 맛, SNS 인증샷 트렌드를 반영한 세련된 패키지로 ‘봄 시즌 꼭 사먹어야 할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오리온은 이번 봄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오리온 신춘문예’ 이벤트를 펼친다. 봄을 맞는 설렘을 ‘N행시’로 지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봄 한정판 3종을 제공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오리온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오리온 관계자는 “봄 시즌이 되면 초코파이, 초코송이 등 딸기맛 한정판 제품을
오리온은 식사대용식 브랜드 ‘마켓오네이처’의 신제품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는 한 끼 섭취량인 30g 기준 당 함량을 방울토마토 2개 분량인 1g대로 낮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국산쌀과 통보리, 통밀, 귀리 등 9가지 원물을 두툼하게 뭉쳐 원물의 바삭한 식감과 함께 영양도 한층 강화하는 등 오리온의 그래놀라 제품 개발 기술력을 담아냈다.오리온 관계자는 “오트, 단백질 등 수년 간 다양한 그래놀라 제품을 개발하면서 축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있는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를 완성하게 됐다”며 “당함량을 낮추면서도 맛과 영양을 한층 강화한 만큼 그래놀라
오리온은 최근 파인다이닝 셰프들의 요리를 스낵으로 즐길 수 있는 ‘스윙칩 스윙로드 Italy’와 이색 디저트 레시피를 입힌 ‘뉴룽지 고추장카라멜맛’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오리온은 ‘스윙칩 스윙로드 Italy’의 모델로 최근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한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를 선정했다. 권 셰프가 이태리 정통 요리에 대한 이해와 열정이 남다른 만큼 ‘이태리 맛이 물결친다’라는 이번 스윙로드 콘셉트와 부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선보인 ‘나폴리 피자맛’과 ‘머쉬룸크림파스타맛’ 2종은 한입 먹으면 입안 가득히 정통 나폴리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뉴룽지 고추장카라
오리온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설렘을 더 달콤하게 만들어줄 크리스마스 한정판 과자세트 6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올해는 보다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도록 산타와 눈사람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과자세트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매일 하나씩 작은 선물을 열어보는 어드벤트 캘린더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후레쉬베리 산타친구들 만들기’와 ‘브라우니 굴뚝에 빠진 산타 만들기’는 후레쉬베리, 브라우니, 초코파이, 알맹이 젤리 등으로 구성된 놀이형 과자세트다. 함께 들어있는 초코펜과 장식용 토퍼를 활용해 산타와 루돌프, 눈사람 등을 가족, 연인과 재밌게 만들어 보고 맛있는 간식도 즐길 수 있다. 전국
오리온은 자신만의 이색 레시피를 만들어 소개하는 ‘내시피족’(나의+레시피) 아이디어로 재탄생한 ‘찍먹 오!감자 스윗칠리소스맛’을 출시한다.'찍먹 오!감자 스윗칠리소스맛'은 2016년 단종된 ‘오!감자 딥 스윗칠리맛’을 레스토랑이나 패스트푸드점의 인기 메뉴인 어니언링과 칠리소스 조합으로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기존 ‘감자그라탕맛’을 ‘어니언맛’으로 바꾸고, “칠리소스와 잘 어울린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어니언맛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려주는 매콤 달콤한 찍먹 ‘스윗칠리소스’를 함께 담았다.오리온 관계자는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드는 ‘내시피족’ 트렌드에 따라 제품 개발에 소비자 아이디어를 반영했다”며 “
오리온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닥터유PRO 단백질 파우더 다이어트 곡물’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최근 소비자들의 단백질 식품 섭취 목적이 ‘근육 향상’과 ‘다이어트’로 양분화되고 있는 것에 착안해 개발한 제품이다.닥터유PRO 단백질 파우더 다이어트 곡물 1회 취식분 42g에는 근육의 구성 성분이 될 수 있는 농축유청단백질(WPC)과 분리대두단백질(ISP)로 혼합한 단백질 24g이 들어있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25%에 달하는 비타민 8종과 함께 칼슘, 철분, 아연 등 미네랄도 함유했다. 닥터유PRO 단백질 파우더 다이어트 곡물은 오리온 닥터유몰과 랭킹닭컴에서 구매할 수 있다.오리온 관계
최근 어린 시절의 감성을 추구하는 2030세대들이 늘면서 먹거리에서도 추억이 담긴 간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오리온은 "어른이지만 어린 시절의 추억의 상품을 소비하는 키덜트족들이 늘면서 ‘초코송이’와 ‘고래밥’이 소비층이 확대돼 세대를 넘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소풍간식 초코송이 추억 소환’, ‘추억 돋는 고래밥 이제는 딱 안주’ 등 구매 인증 후기가 올라오며 출시 40년 만에 재전성기를 맞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키덜트족들이 늘어나며 아이들의 동심과 함께 성장해온 초코송이와 고래밥이 주목 받고 있다”며 “아이들에게는 먹는 즐거움과 더불어 색다를 재미를, 성인들에게는 추억을 선
㈜지노믹트리(대표 안성환)가 자사의 대장암 조기진단 기술인 ‘얼리텍-CRC’를 ㈜오리온홀딩스의 중국 내 합자법인 ‘산동루캉오리온바이오 기술개발유한회사 (이하 ‘산동루캉’)’에 본격 이전하는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지노믹트리는 지난 5월 산동루캉과 바이오마커 기반 대장암 진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국내 체액(liquid biopsy) 기반 암 조기진단 업계 첫 해외 특허기술 라이선스 아웃 계약이었다. 20일 산동루캉의 개발 인력들이 지노믹트리 본사를 방문함으로써 기술이전 작업이 본 단계에 들어갔다.얼리텍-CRC는 소량의 분변 속에 존재하는 고유의 후성유전학적 바이오마커를 측정해 대장암 존재를 정...
㈜지노믹트리(대표 안성환, 228760)가 ㈜오리온홀딩스(대표이사 허인철)와 ‘대장암 조기진단 기술 이전’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계약은 바인딩 MOU(Binding MOU,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로, 지난 5월 논바인딩 MOU 이후 5개월 만의 본 계약이다. 지노믹트리는 이번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계약금, 조건부 수익 마일스톤 및 향후 매출발생에 따른 로열티를 받게 된다.지노믹트리는 이번 기술수출을 통해 오는 2022년 13조 원으로 추산되는 중국 대장암 조기진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회사는 중국 내 높은 브랜드 파워와 시장의 신뢰도, 폭 넓은 사업 네크워크를 가지고 있는 오리온홀딩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