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Tim Hortons)이 캐나다 도시의 고유한 매력을 커피에 담아내는 '시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캐나다 주요 도시들의 독특한 문화와 감성을 한 잔의 커피로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캠페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된 도시는 '캐나다 속 작은 프랑스'로 알려진 몬트리올(Montréal)이다. 팀홀튼은 이 도시의 특징을 반영한 새로운 커피 메뉴 '몬트리올'을 출시했다.팀홀튼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시티 캠페인은 단순히 새로운 맛과 향의 커피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 소비자들에게 캐나다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매력적인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새롭게
지난달 30일 캐나다한의사협회(KOMMA)와 미국한의사협회(AAAMA)가 공동으로 주최한 보수교육에서, 황만기키본한의원 대표원장 황만기 한의학박사가 총 122명의 캐나다와 미국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의학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Zoom(온라인) 특강을 2시간 30분 동안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해외(캐나다·미국) 현지 한의학 전문가 대상 강의 주제는 「현대과학적 논문 근거를 갖춘, 골절·골다공증 비수술 한약 치료 실전 임상 세미나–특허한약 접골탕(接骨湯)의 모든 것」이었다. 최근 각종 실내외 낙상, 스포츠 부상과 산업 현장, 재해, 폭력 사건, 자동차 사고 및 대형 재난 사고 등에 따른 골절 환자가 많아지고 있다. 이는 소아청소년부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자사의 레이저 기기 ‘클라리티 II(CLARITY II)’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새로운 적응증을 추가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클라리티 II는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승인 내용 변경을 통해 제모(hair removal)에 대한 적응증을 새롭게 확보하고 사용 범위를 확장했다. 클라리티 II는 가성 수염 모낭염(pseudofollicular barbae), 혈관모반(port-wine stain), 선천성 멜라닌 세포성 모반(congenital melanocytic nevus)에 대한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승인에 따라 클라리티 II는 네 번째 적응증을 보유하게 됐다.회사에 따르면 2019년 출시된 클라리티 II는 루트로닉이 자체 개발한 스테디셀러 장비 ‘클라리
퍼포먼스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캐나다구스(Canada Goose)가 2024 가을·겨울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이며 다가올 겨울을 따뜻한 스타일로 맞이한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유행을 타지 않는 타임리스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레이어링 스타일을 제안한다. 도심의 거리에서부터 눈 덮인 산 정상까지, 모든 모험을 위한 스타일링 선택의 폭을 넓혔다.이번 컬렉션은 추운 겨울을 있는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한다. ‘그랜드뷰 크롭 재킷’과 ‘그랜드뷰 크롭 베스트’는 모던한 실루엣과 함께 유연하게 품을 조절할 수 있는 드로코드로 편안한 핏을 연출할 수 있다.이 두 가지 아이템은 지구에 미치는 영향은 최소화하면서 최적의 기능
단풍국 캐나다의 국민 커피 브랜드인 팀홀튼(Tim Hortons)이 메이플의 계절 가을을 맞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팀홀튼이 진행하는 프로모션은 '메이프 페스타'로 메이플 메뉴를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한다.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가을을 대표하는 단풍 ‘메이플’은 팀홀튼의 상징과도 같다. 팀홀튼은 전세계적으로 메이플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메이플 라떼, 메이플 딥 도넛, 메이플 햄앤치즈 멜트 등은 팀홀튼 대표 시그니처 메뉴로 사랑받고 있다.팀홀튼 관계자는 “캐나다와 팀홀튼을 상징하는 메이플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가을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메이플 페스타’를 기획했
글로벌 체외진단 선도기업 수젠텍(253840)은지난 9월 19일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코로나와 독감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는 신속진단제품 ‘SGTi-flexM COVID-19 & Flu A/B Ag’의 허가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수젠텍이 이번 캐나다에서허가 받은 제품은 나노기술을 접목해 코로나와 독감 바이러스 대조선 결과를 다양한 색으로 구분하여 정확도와 판독 용이성을 높인 제품이다. 캐나다 국립공중보건연구소에 따르면, 퀘벡주의 경우 코로나 양성 환자현재 입원수가 지난 4월 7일 기준 105명에서 9월 15일 949명으로 약 9배 이상 증가했고, 동일 기간 사망자 수는 5명에서 48명으로 9배 이상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
셀트리온은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개발명 CT-P43)’에 대한 신약허가신청(NDS) 승인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허가 승인으로 셀트리온은 캐나다서 판상형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등의 적응증으로 스테키마 판매가 가능해졌다. 셀트리온은 캐나다를 시작으로 전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북미 공략에 착수해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에 순조롭게 안착한다는 계획이다.의약품 시장조사 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 규모는 약 204억 달러(한화 26조 5천200억 원)에 달한다. 이중 캐나다 시장 규모는 약 6억 6천300만 달러(한화 8천619억
고바이오랩(대표이사 고광표)이, 주요 정신건강용 균주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락티플란티바실러스 플란타룸) KBL396의 캐나다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12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KBL396은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균주로 특히 뛰어난 세로토닌 생합성 능력을 가졌다. 해당 소재는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 및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등 다양한 정신 장애들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바이오랩은 2022년 중 KBL396과 관련된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권리를 자회사인 위바이옴에 기술이전한 바 있으며, 계속적으로 지식재산권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미 한국 및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러시아 특허를 취...
프롬바이오(대표이사 심태진)가 Prairie Tide Diversified Inc.(이하 PTD, 한국지사 대표이사 심윤영), 고려대학교(김영준 교수)와 기능성 신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국과 캐나다 간 국제 공동 기술 협약으로, 업사이클링 기술을 활용한 인지 기능 개선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 개발을 목표로 한다. 프롬바이오는 해당 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글로벌산업기술협력센터사업에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 선정 시 3년간 정부출연금 60억원을 지원 받고 기능성 원료를 개발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에서 PTD는 기능성 원료 대량생산 공정 및 기능성분 분석법을 연구할 예정이다. PTD는 ...
고바이오랩(대표이사 고광표)이 핵심 비만 치료용 균주 Akkermansia muciniphila(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 KBL983의 캐나다 특허 등록이 결정되는 등 적극적인 글로벌 확보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KBL983은,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균주로 주요한 대사 관련 호르몬인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ucagon-like peptide-1, GLP-1) 발현을 유도하고 갈색지방의 활성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 KBL983은 비만으로 인해 야기되는 체중 증가, 내당능 장애, 당뇨, 동맥경화 및 지방간 등 주요 대사질환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고기능성 소재이다.고바이오랩은 현재 국가신약개발사업을 수주하여 KBL983을 포함한 경구용 복합균주 비만치료제를 개...
㈜에스엘에스바이오(대표이사 이영태)가 자사의 신속 알러지 진단키트 제품에 대해 캐나다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회사 관계자는 "지구환경 악화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알러지 질환을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신속 알러지 진단키트' 제품을 개발해 국내 식약처 판매 허가, 호주와 일본 특허에 이어 캐나다 특허 등록에 성공했다"면서 "이로써 회사의 수출 확대 전략이 보다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에스엘에스바이오의 신속 알러지 진단키트는 병원에서 소량의 혈액으로 20분 이내에 환자의 알러지 원인 물질을 진단할 수 있어, 기존의 MAST 방식에 비해 빠른 진단과 처방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고...
셀트리온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미국 제품명: 짐펜트라, 성분명: 인플릭시맙)의 염증성장질환(이하 IBD) 적응증을 추가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IBD는 면역체계가 대장 또는 소장을 표적으로 공격해 다발성 궤양과 출혈, 설사, 복통을 일으키는 만성 난치성 장질환이며,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더비즈니스리서치컴퍼니’에 따르면 전 세계 시장 규모는 올해 약 255억 6,000만달러(약 33조 2,280억원)로 추정된다.이번 IBD 적응증 승인은 크론병(CD) 환자 343명과 궤양성 대장염(UC) 환자 43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3상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임상에서 램시마SC는 1차 결과변수인 임상적 ...
엔케이맥스는 관계사 엔케이젠바이오텍이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알츠하이머 1/2a상 연구에 대한 임상 시험 신청(CTA)을 승인 받았다고 28일 밝혔다.엔케이젠바이오텍은 중등증 알츠하이머병 환자 약 36명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관찰할 예정이다. 1상에서는 SNK01의 최대 내약 용량 및 2상 권장용량을 결정하기 위한 안전성이 평가되며, 2상은 중등증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SNK01의 안전성과 효능을 평가하는 무작위, 위약 대조, 다기관 임상시험으로 진행된다.미국 알츠하이머 임상 연구 또한 속도를 붙이고 있다. 엔케이젠바이오텍은 중등증 알츠하이머병 환자 대상 미국 임상 1/2a상 첫 환자 등록을 이달 개시했...
셀트리온은 최근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에 '졸레어(XOLAIR, 성분명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CT-P39'의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셀트리온은 유럽내 6개국 총 619명의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Chronic Spontaneous Urticaria)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CT-P39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유효성과 동등성을 입증하고 안전성에서도 유사성을 확인했다.셀트리온은 해당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알레르기성 천식, 만성 비부비동염, 만성 두드러기 등 오리지널 의약품에 승인된 전체 적응증(Full Label)에 대해 캐나다 보건부에 허가 신청을 완료했다. 셀트리온은 올해 상반기 유럽과 국내에 허가...
에스바이오메딕스(공동대표 강세일, 김동욱)는 기업 핵심 사업이며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주요 기술인 ‘줄기세포로부터 도파민 신경세포 분화 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가 일본, 호주,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등록 결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본 기술은 전분화능 줄기세포(배아줄기세포 및 iPS세포)로부터 저분자 화합물만 가지고 분화 신호를 조절해 중뇌 도파민 신경전구세포를 고수율로 만들고, 3차원 분화유도 기법을 통해 대량 분화시키는 기술로써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핵심기술이다. 도파민 분화 수율은 경쟁국인 미국, 유럽 팀들을 능가해 안전성 유효성을 증대 시켰으며, 1회 분화로 파킨슨 병 환자 수십 만명...
경희대병원 어르신진료센터는 지난 14일(월),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 인산세미나실에서 ‘캐나다의 노인의학과 재택의료 시스템(geriatric care and home care system in Canada)’을 주제로 한 로버트 램(Robert Lam) 교수의 초청강의를 진행했다.토론토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이자 가정의학·노인의학 전문의인 ‘로버트 램(Robert Lam)’은 이번 강의에서 노인환자 의료에서 가정의(family doctor)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캐나다는 전체 의사의 50% 이상이 가정의다. 장기요양시설 의료진 중 9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노인에게 제공되고 있는 의료서비스의 51%를 담당하고 있다. 캐나다의 노인의학전문의는 내과 전공의 수...
에스바이오메딕스(공동대표 김동욱⋅강세일)는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개발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줄기세포로부터 도파민 신경세포 고수율, 대량 생산 분화 유도 방법”에 대한 특허를 캐나다에 등록했다고 19일 밝혔다.해당 기술은 임상시험 진행 중인 파킨슨병 세포치료제에 적용된 핵심기술로 국내 특허 등록 후 일본, 호주, 미국, 러시아에 이어 캐나다에서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으며, 현재 유럽을 비롯하여 중국, 홍콩, 인도 등에서도 등록 심사가 진행 중이다.기술은 배아줄기세포 또는 유도만능줄기세포로부터 분화의 핵심이 되는 신호 전달 4개를 저분자 화합물만을 사용하여 조절함으로써 효과적으로 도파민 신경전구세포를 높은 수율로...
에이프로젠은 자사가 독점적 사용권한을 가진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 CHIMPS(Correlated and Harmonious Interfacial Mutation between Protein Subunits)이 캐나다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등록이 승인됐다고 7일 밝혔다.CHIMPS 기술은 21개국에 특허가 출원돼 있고 이번에 등록된 캐나다를 비롯해 11개국에서 추가로 특허가 등록됐다. 에이프로젠은 CHIMPS 기술의 권리 범위를 넓힌 분할출원도 해당 국가에서 진행중이다.이중항체를 만들기 위해서 2가지 다른 항체로부터 유래한 2가지 중쇄(heavy chain) 유전자와 2가지 경쇄(light chain) 유전자를 한 세포내에서 발현시키면 만들어진 중쇄와 경쇄는 각각 2개씩 총 4개가 함께 결합해 한 개의 항체...
셀트리온은 현지시간 6월 3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캐나다 보건청(Health Canada)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STELARA, 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CT-P43'의 품목허가 신청을 각각 완료했다고 밝혔다.셀트리온은 이날 미국과 캐나다에 판상형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 오리지널 의약품인 스텔라라가 보유한 적응증 전체에 대해 CT-P43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셀트리온은 앞서 유럽의약품청(EMA)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도 CT-P43의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한 바 있다.CT-P43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스텔라라는 얀센(Janssen)이 개발한 인터루킨(IL)-12, 23 억제제로 판상형 건선, ...
에이프로젠은 삼중음성 유방암과 고형암 치료제(코드번호: AP40)로 개발중인 탈탄산수소효소12(CA12) 인간화 항체에 대한 캐나다 특허청의 물질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앞서 CA12 카이메릭 항체에 대해서 캐나다, 미국을 포함해 11개국에서 특허 등록을 완료한 바 있다.카이메릭 항체는 생쥐 항체와 인간 항체를 융합시킨 항체인 반면 인간화 항체는 항원 결합 부위만 제외하고 나머지 모든 부위를 인간 항체로 치환해 면역부작용을 최소화시킨 항체다. 에이프로젠은 CA12에 대한 생쥐유래 항체, 카이메릭 항체, 인간화 항체 등에 대한 물질 특허뿐만 아니라 용도 특허까지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등록 허가 받아 AP40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