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런이 개발한 MR영상 기반 파킨슨병 진단 소프트웨어인 “mPDia”가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승인받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MR 영상 전처리기술, 나이그로좀 영역 자동검출기술, 딥러닝 기반 영상분석 및 진단 모델의 세 가지 요소기술로 구성된 “mPDia”는 지난해 7월 식약처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되었고, 그 기반 기술인 “나이그로좀 바이오마커 발굴 기술”은 올해 2월 보건복지부로부터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받는 등 일찍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아왔다.식약처의 인허가 장벽을 넘음으로써, 휴런의 사업화는 한층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mPDia는 가천대길병원에서 내부검증(internal test), 서...
㈜휴런(대표이사 신동훈, 신명진)이 개발한 「파킨슨병 진단을 위한 MR 영상 내 나이그로좀 바이오마커 발굴기술」이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최종 획득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이다.회사에 따르면 본 기술은 작년 1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신기술예정대상으로 선정 및 공고된 이후 이의신청절차 및 종합심사를 거쳐, 올해 2월부터 3년간 NET로 최종 확정되었다.휴런은 작년 7월 본 기술을 적용한 SW중 하나인 ”mPDia“를 통해 3번째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혁신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바 있어, 국내에서 유일하게 NET, 혁신의료기기 인증을 동시에 보유 중인 인공지능 의료업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휴런은 가천대 길병원 김응엽·성영희 교수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