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한국법인은 1일부터 PCSK9 억제제 프랄런트®펜주(성분명: 알리로쿠맙) 300mg이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으며 출시된다고 밝혔다.프랄런트®펜주 300mg은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 및 혼합형 이상지질혈증 환자, 그리고 죽상경화성 심혈관계 질환(ASCVD) 환자에게 추가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한다.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는 주요 적응증은 스타틴과 에제티미브 병용 치료에도 불구하고 LDL-C 수치가 감소하지 않거나 기준치를 초과하는 환자, 스타틴 불내성 환자 등이다.프랄런트®펜주 300mg은 기존 용량과 유사한 LDL-C 저하 효과를 유지하면서도, 4주 간격(1개월)으로 투여가 가능해 환자들의 치료 편의성과 순응도
사노피(Sanofi)의 한국법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가 프랄런트®펜주(성분명: 알리로쿠맙, 이하 ‘프랄런트®’) 건강보험급여 출시를 기념해 지난 6월 25일 임직원 13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사내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6월 7일부터 프랄런트®에 건강보험급여가 적용되는 것을 계기로, 사노피 임직원들이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환자들의 LDL-C 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고위험군 환자의 위험관리를 위해 환자에게 사노피가 더 가깝게 다가가 그들의 치료 여정을 함께하며 성공적인 치료와 관리를 응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날 행사는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