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 중강당에서 개최되는 워크숍은 지난 4월 공동연구 과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진행된 연구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은 “두 기관의 협력과 노력 덕분에 공동연구 과제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천연물을 활용한 의학적 활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아산병원은 지난 2009년부터 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와 함께 우수 연구인력 간의 협력과 교류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연구를 지속해 오고 있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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