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14일(화)부터 20일(월)까지 7일간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상반기 기술인력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에서는 자동차 생산, R&D 기술인력, R&D 유틸리티 관리 등 3개 부문에서 인재를 모집한다.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모집 부문별 세부 요건은 현대자동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류 합격자는 2월 중순 발표하고 2월 말 인·적성 검사, 3월 1차 면접, 4~5월 최종 면접을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는 5~6월에 발표할 계획이다.자동차 생산 부문 합격자는 6월과 7월 두 차례로 나눠 현대자동차 울산·아산·전주 공장 생산 현장에 배치한다.R&D 기술인력, R&D 유틸리티 관리 부문 합격자는 6월 중 현
센텀종합병원이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로봇 기반 병원 디지털 전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병원 환경에 특화된 로봇 기반 서비스를 구축하며 미래형 의료 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센텀종합병원은 로봇 서비스를 실제 환경에 적용하기 위한 시나리오를 제안하고, 실증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환자와 의료진 등의 이용 경험을 기반으로 피드백을 제공해 서비스 고도화에 협력할 방침이다.카카오모빌리티는 병원 환경에 적합한 로봇 서비스 영역을 정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병원 내에서 적용 가능한 특화 서비스를 개발 및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확보된 데
현대자동차그룹이 모빌리티 지원을 통해 이동약자들의 이동권 개선에 앞장선다.현대자동차그룹은 20일(수)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한용빈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무총장,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회장, 권태엽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회장, 김동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약자 모빌리티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이동약자 모빌리티 지원사업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이동약자들의 이동권 증진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해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복지차량, 장애인용 자전거, 노인용 전동스쿠터, 근력 보조기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1일 혈액관리본부 사옥에서 헌혈의 사회적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이날 협약식에는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과 이동규 카카오모빌리티 부사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혈액관리본부와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카카오 T 주차 플랫폼을 연계한 헌혈의집 ‘코엑스센터’ 헌혈자 대상 주차비 지원 △국민 헌혈 참여문화 확산 및 캠페인 홍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헌혈자 모집을 위한 공동프로그램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약속했다.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속 확산으로 인해 혈액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모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