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척추센터는 다음달 14일 원내 동은대강당에서 제20회 순천향척추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척추감염에 대한 포괄적 인사이트’를 주제로 척추 감염의 기초부터 고급 치료 전략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척추감염은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키는 질환으로, 경제적 부담과 긴 입원 기간, 재수술 필요성 등이 주요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심포지엄에서는 척추 감염의 역학적 특성과 효과적인 진단을 위한 분류 체계, 전통적 및 최신 영상 진단 기법, 그리고 진단검사와 바이오 마커의 최신 동향을 소개한다. 척추 감염 치료의 핵심인 항생제 치료 전략을 비롯해, 수술적 의사 결정의 기준, 미생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척추센터가 3월 17일 오후 1시부터 제18회 순천향척추심포지엄을 동은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척추 수술의 합병증 대처 방법(How to manage complications in the spine surgery)’을 주제로 경추와 흉추 및 요추 수술, 신경 및 혈관 합병증, 증례 발표 및 토의 등 4개 세션을 진행한다.염진섭(서울대 의대) 교수와 박종범(가톨릭대 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경추 세션에서는 경추 수술 중 척추 동맥 손상에 대처하는 방법(이동호 울산대 의대), 전방접근법을 통한 경추 수술 이후 생기는 성대마비 및 연하곤란(강경중 경희대 의대), 전방접근법을 통한 경추 수술 중 식도 손상(김영율 가톨릭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