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최근 간편한 명절 준비 트렌드에 발맞춰 '계란 입힌 고기완자'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산 돼지고기와 국내 친환경 인증 농가의 계란을 사용해 건강과 맛을 동시에 고려했다.오뚜기 관계자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과 복잡한 조리 과정을 줄이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개발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일일이 계란물을 입히는 등 번거로운 과정 없이 10분 만에 고기완자를 완성할 수 있어 간편성이 높다"라며 "고소한 맛과 촉촉한 식감도 갖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이라고 설명했다.이 신제품은 100% 국산 돼지고기와 국내 친환경 인증 농가의 계란을 사용해 건강하고 풍부한 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