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18일, 글로벌 로봇수술 시스템 기업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이하 인튜이티브)로부터 단일공 GOSTA 로봇수술 에피센터로 공식 지정됐다고 밝혔다. GOSTA는 장영우 고대안산병원 유방내분비외과 교수가 개발한 새로운 갑상선암 수술법으로, 2cm 크기의 작은 절개만으로 갑상선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어 국내외 학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이날 본관 지하 1층 암센터에서 열린 현판식에는 장영우 교수와 김태호 인튜이티브 상무가 참석, 현판을 증정하며 에피센터 공식 지정을 기념했다.인튜이티브는 로봇수술 기기 조작 숙련도와 누적 수술 건수 등을 바탕으로 각 분야의 의료 기관이나 의사를 엄격히 심사하여 에피
‘권순영 제20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의 취임식이 개최됐다. 권순영 신임 병원장은 ▲직종 간의 시너지 효과 창출 ▲병원의 수익구조 개선 ▲스마트 미래병원 초석 마련 ▲스포츠의학 허브 구축 ▲중장기 마스터플랜 사업 착수 ▲연구중심병원 지정 ▲국제 의료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보다 더 상위권으로 진입하기 위한 당면 과제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2023년 4월 19일(수) 오전 11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본관 지하 1층 로제타홀 강당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김동원 고려대학교 총장, 박명식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상임이사,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영욱 의과대학장 등...
고려대 안산병원 영상의학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7명의 교직원이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꾸준히 운동한 후 기부를 위한 달력의 모델이 되었다고 밝혔다.평소 운동을 좋아하는 이들은 운동하며 의미 있는 일을 찾게 되었고, ‘학대 아동을 돕는 몸짱 경찰 달력’과 ‘화상 환자를 위한 몸짱 소방관 달력’과 같이 형편이 어렵고 아픈 아이들의 치료비에 보탬이 되고자 ‘고려대 안산병원 영상의학과 몸짱 달력’을 제작했으며 수익금 전액 병원 내 사회사업팀에 기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병원측 설명에 따르면 코로나19로 헬스장 영업이 중지되는 등 지속적으로 운동할 여건이 마련되지는 않았으나 소아 환자를 돕겠다는 그 열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