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PAW-PAW MONG)'이 다이소 전용 신제품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달성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포포몽은 지난해 12월 전국 다이소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몰에 다이소 전용 신제품 9종을 선보였다. 회사 측은 "고객 접근성이 높은 판매채널에 전용 제품을 제공해 보다 많은 반려인이 쉽고 편리하게 반려동물용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전략을 설명했다.출시 이후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제품은 '산책 후엔 발티슈'로 나타났다. 이 제품은 외출 후 반려동물의 발에 묻은 먼지와 흙을 간편하게 닦아줄 수 있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누적 판매량 기준 1위를 차지한
깨끗한나라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PAW-PAW MOMG)은 전국 다이소 매장에 입점하고 새로운 반려동물 용품 9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이번 다이소 입점은 깨끗한나라 포포몽이 반려동물용품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다이소라는 접근성 높은 판매 채널을 통해 깨끗한나라 포포몽의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깨끗한나라 포포몽이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 9종은 다이소 전용 제품으로 반려동물 전용 펫티슈 5종(산책 후엔 발티슈, 산책 후엔 바디티슈, 스킨케어 세수티슈, 스킨케어 그루밍 티슈, 변기 쏙 응가티슈), 강아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