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일본 시장에 공식 유통하는 패션 브랜드 '마뗑킴(Matin Kim)'이 오사카에서 첫 팝업 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일본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무신사는 지난해 11월 마뗑킴과 일본 시장 총판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온오프라인 유통, 마케팅, 홍보 등 브랜드 사업 전반에 걸쳐 협력하고 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일본 진출을 본격화하기에 앞서 현지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팝업 스토어는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오사카 한큐우메다 백화점 본점에서 운영됐다. 이 기간 동안 약 9천명의 방문객이 몰렸으며 온오프라인 합산 매출은 약 6억 원에 달했다. 특히 2030세대 여성
무신사는 패션 브랜드 '마뗑킴(Matin Kim)’과 일본 시장 총판 계약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무신사는 마뗑킴의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선다"라며 "올해 하반기부터 2029년까지 약 5년간 브랜드의 일본 내 마케팅, 홍보, 오프라인 매장 출점 및 운영 등 유통·판매에 관한 모든 부분을 무신사가 맡게 된다"라고 전했다. 마뗑킴은 무신사가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현지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를 주요 판매 채널로 활용하며, 내년 상반기에는 일본 도쿄의 핵심 상권에 첫 오프라인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 이후 일본 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