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의 식사 대용식 브랜드 마켓오네이처가 국제적 권위의 식음료 대회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오리온은 지난 20일, 마켓오네이처의 오트 특화 제품인 오!그래놀라 오트 '통넛츠'와 '리얼초콜릿' 2종이 2025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오리온 관계자는 "지난 20년간 국내 그래놀라 및 시리얼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한 것은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가 유일하다"라고 전했다.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제식음료품평회(ITI)는 2005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계적 권위의 식음료 평가 대회다. 런던, 파리 등 세계 각지에서 모인 200여 명의
오리온은 식사대용식 브랜드 ‘마켓오네이처’의 신제품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는 한 끼 섭취량인 30g 기준 당 함량을 방울토마토 2개 분량인 1g대로 낮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국산쌀과 통보리, 통밀, 귀리 등 9가지 원물을 두툼하게 뭉쳐 원물의 바삭한 식감과 함께 영양도 한층 강화하는 등 오리온의 그래놀라 제품 개발 기술력을 담아냈다.오리온 관계자는 “오트, 단백질 등 수년 간 다양한 그래놀라 제품을 개발하면서 축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있는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를 완성하게 됐다”며 “당함량을 낮추면서도 맛과 영양을 한층 강화한 만큼 그래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