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의 '메가 햄버거' 시리즈가 고물가 시대의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포착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편의점 체인은 최근 대용량 가성비 상품에 대한 수요 증가에 부응하여 신제품을 출시하며 시리즈를 확장하고 있다.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메가불고기체다버거'와 '메가불고기피자버거' 2종은 각각 지난해 3월과 8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150만개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들 제품은 햄버거 카테고리에서 1, 2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메가 햄버거 시리즈의 성공에 힘입어 3탄 '메가불고기에그버거'를 새롭게 선보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초부터 이어진 식자재 및 외식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