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MAESTRO)가 이탈리아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담은 2025년 봄 컬렉션을 선보였다.LF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예술과 패션의 중심지인 피렌체의 유서 깊은 아틀리에에서 영감을 얻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마에스트로의 정교한 패턴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소프트 테일러링을 중심으로, 섬세한 작업이 이루어지는 아틀리에의 분위기를 담아 우아한 실루엣을 제안한다"라고 설명했다.이번 컬렉션의 핵심인 수트는 제냐의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세련된 실루엣을 동시에 구현했다. 패드와 부자재를 최소화해 경량감과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결혼식 등 격식 있는
한세엠케이의 아메리칸 키즈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키즈가 2025년 봄 시즌을 맞아 데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리바이스의 독보적인 유산을 바탕으로 한 '데님 컬처'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컬렉션은 'LVC', '아이콘(ICON)', '리마스터드 코스탈' 등 세 가지 콘셉트로 나뉘어 있다. LVC는 데님 헤리티지와 유틸리티 감성을, 아이콘은 일상 속 캠퍼스 라이프 스타일을, 리마스터드 코스탈은 자연스러운 데님 워싱과 편안한 실루엣을 강조했다.한세엠케이 관계자는 "리바이스 데님의 헤리티지를 반영한 봄 신제품 컬렉션을 통해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링을 제안할 계획"이라며 "부모부터 자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