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레스티지 화장품 브랜드 시세이도(SHISEIDO)가 지난 26일 시그니처 제품인 얼티뮨 세럼을 리뉴얼 출시하며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화장품 업계 최초로 발효 카멜리아 성분을 도입해 피부 노화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시세이도 관계자에 따르면, 'NEW 얼티뮨 세럼'은 발효 카멜리아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여 피부 노화 속도를 50% 늦추는 효과를 보인다고 한다. 또한 기존 제품 대비 4배 빠른 피부 회복 효과를 제공하며, 피부 결, 톤, 탄력을 종합적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시세이도의 독자적인 바이오 발효 기술이 적용된 이 제품은 카멜리아 씨 추출물의 아미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