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탁구 국가대표 선수가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의료비 지원금 1억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신유빈 선수가 성빈센트병원에 기부금을 기탁한 것은 지난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다.이번 기부는 신유빈 선수가 에스와이코스메틱스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면서 받은 모델료 중 1억원을 전달한 것으로, 에스와이코스메틱스도 신유빈 선수의 뜻에 기꺼이 동참했다.이에 성빈센트병원은 지난 17일 신유빈 선수, 김중환 에스와이코스메틱스 대표, 임정수 성빈센트병원장 콜베 수녀, 정진영 의무원장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더불어 성빈센트병원은 신유빈 선수와 김중환 에스와이코스메틱스 대표
LG생활건강은 세탁용품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국가대표 탁구선수 신유빈을 발탁했다고 오늘 밝혔다.신유빈 선수는 2019년 14세의 나이로 최연소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화제를 모았다. 파리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그는 뛰어난 기량과 성숙한 태도로 '국민 여동생'이라는 애칭을 얻었다.LG생활건강 관계자는 "신유빈 선수의 친근한 이미지와 운동선수로서의 노력이 우리 제품의 성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회사의 주력 제품인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 세탁세제'는 빨래 쉰내의 주요 원인인 모락셀라균을 99.9%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세제는 지난해 출시된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 부스터'의 성공을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