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은 다음달 29일 오후 2시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1층 강당에서 ‘2025년 개원의를 위한 심장뇌혈관병원 연수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 순환기내과, 신경과, 혈관외과 의료진 8명이 강연을 맡아 개원의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험과 최신 지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다. 연수 강좌는 3개 세션(Session) 총 8개 강의가 마련됐다. 먼저 1차 의료 현장에서 흔히 보는 심혈관 질환으로 심방세동의 최신 지견, 심낭삼출액의 감별진단, 심부전의 약물치료에 대한 강의가 있다. 심방세동은 최근 다양한 시술 치료가 발전하고 있는 분야로 1차 병원에서 치료할 수 있는 약물치료부터 최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12월 16일 기념식을 열었다고 발혔다. 삼성서울병원은 2014년 3월 12일, 심장과 뇌졸중, 혈관질환을 통합적으로 치료하는 ‘심장뇌혈관병원’을 설립했다. 지난 10년간 환자 중심의 통합 진료 모델을 정립하고, 첨단 의료 기술을 도입해 한국 의료의 새로운 장을 열어왔다고 설명했다.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은 10년동안 인공심장 및 심장이식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2015년 3세대 LVAD(좌심실 보조장치) 인공심장이식수술에 성공한 뒤 이를 바탕으로 2016년에는 인공심장클리닉을 개설했다. 2019년에는 국내 최초로 흉골 무절개 인공심장 이식에 성공해 인공심장 분야에서 최소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병원장 권현철)이 최근 세계적 헬스케어 기업인 메드트로닉社 로부터 아시아 최초 ‘3세대 인공심장(이식형 좌심실 보조장치, HVAD) 우수센터(Center of Excellence)’로 지정됐다.이는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인공심장의 선진국들에서도 없었던 일로 삼성서울병원 인공심장팀의 세계적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다.심장의 펌프 기능을 대신하는 인공심장(HVAD)은 현존하는 이식형 좌심실 보조장치(LVAD) 중 ‘가장 작은 인공심장’ 으로 심장이식을 장기간 대기해야하는 환자나 심장이식이 불가능한 환자의 치료에 사용된다. 국내에는 가장 최신 모델인 3세대까지 들어와 있다.삼성서울병원은 ‘국내 최초’ 2012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