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병원은 암 환자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올해 유방암 및 당뇨 교육 등 암 환자 건강교실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병원동 세미나실에서 개최되는 건강교실은 ▲유방암의 수술 후 식이요법과 운동법(매주 수요일 오후 1시30분), ▲당뇨병의 이해, 식사요법, 자가관리법(매월 첫째주 목요일 오후 1시30분)을 연중 개최한다.매회 교육에는 원자력병원 전문의를 비롯해 전문 간호사, 영양사가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을 교육하고, 건강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책자와 수첩을 제공한다.김철현 병원장은“암은 치료뿐만 아니라 암 치료 후 관리도 매우 중요하다”며,“각 분야의 전문가...
원자력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유방암 교육‘및 ‘암 환자 당뇨 교육‘을 실시해 암 치료뿐만 아니라 관리까지 개입하는 암 환자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암 환자 건강교실은 ▲유방암 수술 후 식이요법과 운동법(매주 목요일 오후 1시, 병원동 세미나실), ▲당뇨병 이해 및 당뇨 관리요령·식이요법(매월 첫째주 목요일 오후 1시30분, 병원동 세미나실)을 연중 진행한다.강사진으로 참여한 관련 전문의 및 전문 간호사, 영양사가 암 치료 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을 영상과 운동처방 등으로 전달했다.홍영준 병원장은“암 치료 후 관리법이나 궁금한 점을 전문가의 교육을 통해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원자력병원(병원장 홍영준)이 11월18일(수) 암 환자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고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영양집중지원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원자력병원 영양집중지원팀은 의사, 간호사, 약사, 영양사 등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의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충분한 영양 섭취가 이루어지지 않아 암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맞춤형 영양지원 방법을 제시한다.영양불량으로 확인된 환자는 담당 주치의와 영양집중지원팀과의 협의 진료를 통해 경구, 비경구 섭취를 포함한 영양집중 지원 계획에 따라 적절한 영양을 공급받게 된다.원자력병원 영양집중지원팀은 향후 관련 학회 인증을 획득하고, 다양한 암 치료의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