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는 개인용 혈당측정기 제품 5종에 대해 유럽 체외진단의료기기 규정 인증(이하, ‘CE-IVDR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CE-IVDR 인증은 유럽 연합(EU)의 체외진단의료기기 규정(Regulation (EU) 2017/746)을 따른 것으로, 기존 IVDD(In-Vitro Diagnostic Directive)를 대체해 2022년 5월부터 본격 시행됐다. 이는 체외진단의료기기에 대한 제품의 안전성과 성능, 품질 기준을 보다 강화한 것으로,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이번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제품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함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CE-IVDR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에스디 코드프리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는 2월 9일 인도 구루그람(Grugram)에서 신공장 준공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신공장 준공을 통해 에스디바이오센서는 글로벌 연간 생산 능력을 2.9배 이상 확보하고, 체외진단 시장에서 비즈니스 경쟁력을 한 층 강화할 계획이다. 신공장은 총 5만4116.48㎡(16,398.9평)로, 이는 에스디바이오센서 인도 구공장 대비 7배 이상 큰 규모다. 최신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인 신공장에서는 인도 전용 브랜드 ‘울트라(ULTRA)’뿐만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 ‘스탠다드(STANDARD)’의 신속면역진단, 형광면역진단, 효소면역진단, 현장분자진단, 혈당 측정 제품들을 2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는 일본 결핵연구기관(RIT/JATA), 한국 국제결핵연구소와 함께 현장 신속분자진단 시스템 ‘스탠다드 엠텐(STANDARD M10, 이하 M10)’의 광범위 내성 결핵 진단 신규제품 연구개발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8일 에스디바이오센서 기흥사무소에서 진행됐다.광범위 내성 결핵(XDR-TB)은 결핵 치료제 중 1차 약제에 대한 다약제 내성(MDR/RR-TB)에 더해 2차 약제인 플루오로퀴놀론과 그룹 A 약제 중 최소 1개 이상에 내성을 보이는 상태를 뜻한다. 이러한 내성 결핵은 치료가 어렵고 사망률이 25% 이상에 달해 신속한 진단과 적절한 약물 처방이 필수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는 지난 8일 몽골 질병관리청(NCCD) 관계자 9명을 청주와 증평 공장에 초청해 감염병 퇴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몽골은 전 세계적으로 간암, 자궁경부암, 결핵 등의 발병률이 높은 국가에 속한다. 그 중 간암 발병률은 세계 1위로 몽골 남성의 간암 발병률은 글로벌 평균 대비 8배, 여성은 16배 높다. 1) 자궁경부암 또한 아시아 국가 내 발병률이 가장 높으며, 간암 다음으로 몽골 여성에게 많이 발견되는 암이다. 하지만 15세에서 49세 미만 여성의 29.7%만이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아보았을 정도로 발병률에 비해 검사율은 매우 저조하다. 2) 뿐만 아니라, 몽골은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