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유튜버 뮤직통·친친뮤직과 가수 임영웅의 팬덤 ‘영웅시대’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 지원을 위해 성금 1700여만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임영웅 팬으로 알려진 유튜버 ‘뮤직통’이 진행한 모금 방송에 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조성된 것으로, 유가족에게 위로금 형식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뮤직통 유튜버은 “가수의 선한 마음을 본받아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하고자 모금을 진행했다”며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영웅시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신훈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선한 뜻으로 마음을 모아주신 팬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영웅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가수 임영웅 팬카페 ‘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으로부터 3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300만원은 대구, 경북 지역에 거주하며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치료 중인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후원은 2024년 12월과 2025년 1월에 거처 진행된 임영웅 콘서트 성료를 축하하며 조성된 것으로,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더욱 의미가 깊다.‘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은 가수 임영웅을 응원하는 대구, 경북 지역 팬들이 모여 만든 팬카페로, 지난해 6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나눔 활동이다.가수 임영웅은 서울 고척돔에서 총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광주전남’으로부터 6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영웅시대 광주전남 112명의 팬들은 가수 임영웅의 리사이틀을 기념해 기부금 600만원을 조성했다. 이 기부금은 소아암 및 희귀난치질환을 진단받고 치료 중인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비와 니버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이다.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광주전남’은 2020년부터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자 소아암 어린이 후원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기부로 ‘영웅시대 광주전남’의 누적 기부금액은 총 6820만원에 이르렀다.‘영웅시대 광주전남’은 치료비 지원뿐 아니라 히크만 주머니 캠페인, 내친구 니버 인형 캠페인, 따뜻
한림화상재단은 지난 18일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의 개인 회원으로부터 소아 화상환자 지원을 위한 3000달러(한화 약 420만원)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신관 4층 도헌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한림화상재단 허준 이사장, 최종길 사무국장, 기부자인 영웅시대 그레이 회원을 포함한 팬클럽 회원 20명 등이 참석했다.기부금은 한림화상재단의 소아 화상환자 재활치료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그레이 회원은 “암 투병 생활을 하며 의료 취약 계층이 겪는 어려움을 마음 깊이 공감했다”며 “이번 기부가 의료 지원이 필요한 어린이 화상 환자들의 치료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그레이 회원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