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 보호자인 김씨는 인터넷에서 암환자에 필요한 정보를 검색했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정보로 무엇이 정확하고 신뢰할 만한 정보인지 분별하기는 쉽지 않았다. 그나마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콘텐츠를 찾아 읽어보려 했으나, 분량이 너무 많거나 복잡해 원하는 정보를 파악하기 쉽지 않았다.암환자인 최씨는 암환자로서 궁금한 것들을 인터넷에서 검색하여 알아보고자 했으나, 사람에게 질문하는 식으로 검색어를 넣으니 검색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 답답했다.암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찾는 챗봇 서비스가 소개됐다.국립암센터 (원장 이은숙) 국가암정보센터는 모바일 메신저와 인공지능(AI)을 융합한 챗봇*을 활용하여 암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