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가 배우 임윤아를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한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뷰티 브랜드의 가치와 스토리를 전 세계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보인다.임윤아는 다재다능한 매력과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주목받는 배우다. 설화수 측은 그녀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홀리스틱 뷰티' 개념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홀리스틱 뷰티'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깊어지고 진화하는 아름다움을 의미한다.설화수 관계자는 "임윤아의 검증된 연기력과 폭넓은 인지도가 설화수의 독창적인 뷰티 철학을 전 세계 고객들과 소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녀의 활동이 설화수의 글로벌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1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지난 5월 임윤아는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연 팝업 스토어 '소 원더풀 데이'(So Wonderful Day)에서 발생한 굿즈(팬 상품) 수익금 전액에 사비를 보태 1억원을 전달했다.기부금은 소아암, 희귀·난치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임윤아는 2015년에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으며 이후에도 매년 연말 이웃 돕기 기금 기부와 재능 기부 등을 해오고 있다.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빅마우스', '킹더랜드', 영화 '엑시트', '공조' 등에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