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여름 비빔면 시장을 앞두고 베테랑 방송인이자 72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최화정을 진비빔면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이번 신규 TV CF는 '한 봉지는 부족하고 두 봉지는 많은 비빔면의 딜레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화정의 1인 2역 연기를 통해 20% 푸짐한 진비빔면의 매력을 보다 확실하게 전달한다"라고 밝혔다.또한 이 관계자는 "먹는 것에 진심인 최화정답게 진비빔면을 음미하는 모습과 특유의 유쾌하고 실감나는 맛 표현으로 '원조 완판녀'의 진면모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라고 말했다.2020년 출시된 오뚜기 진비빔면은 리뉴얼과 한정판 출시를 거치며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