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유명 셰프와 인기 먹방 유튜버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식품 판매 방송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은 TV홈쇼핑과 온라인 플랫폼을 동시에 활용하는 크로스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식품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끌어올리기 위한 시도로 풀이된다.롯데홈쇼핑은 오는 25일 오후 5시 30분 스타 셰프 최현석과 15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상해기가 함께하는 식품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이 방송은 TV홈쇼핑 생방송과 롯데홈쇼핑 공식 유튜브 채널 '롯튜브'에서 동시에 생중계될 예정이다.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이번 방송을 위해 '셰프존'과 '유튜버존'으로 나눈 이색 스튜디오를 구성했다"라며 "최현석 셰프가 직접 개발한 등
간편식 전문기업 프레시지가 유명 요리 프로그램에서 화제를 모은 메뉴를 밀키트로 선보였다. 프레시지는 스타 셰프 최현석과 손잡고 '최현석의 랍스터 마라크림짬뽕'을 출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이 제품은 지난해 인기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최현석 셰프가 선보여 호평을 받은 메뉴다. 방송 이후 해당 요리를 직접 맛보고 싶다는 소비자들의 요청이 이어지자 프레시지는 이를 밀키트로 개발했다.'최현석의 랍스터 마라크림짬뽕'의 가장 큰 특징은 캐나다산 자숙 랍스터 반 마리를 통째로 담아 방송에서 선보인 맛과 비주얼을 그대로 구현했다는 점이다. 프레시지 관계자는 "랍스터 반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시각적 효과는 물론, 탱글한 식
프레시지가 최근 요리계와 방송계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최현석 셰프의 IP를 활용한 ‘쵸이닷:직원食당’ 브랜드를 론칭, 신제품을 출시했다.프레시지와 최현석 셰프가 협업해 새롭게 론칭하는 ‘쵸이닷:직원食당’은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의 직원들이 함께 먹는 스탭밀(Staff meal)이라는 독특한 컨셉을 구현했다.‘쵸이닷:직원食당’은 최현석 셰프의 도전 정신을 반영한 ▲이태원식 부대찌개 ▲바질어묵탕 2종으로 구성됐다.‘이태원식 부대찌개’는 양배추와 사골 양념으로 시원한 감칠맛을 더하고, 햄과 소고기, 치즈를 풍성하게 넣어 대중적인 부대찌개에서 변화를 줬다.‘바질어묵탕’은 최현석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 ‘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