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자사 저감화 식품 브랜드 ‘LIGHT&JOY(라이트앤조이)’ 론칭을 기념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어린이 요리 체험 프로그램 ‘오뚜기 쿠킹스쿨’을 운영하고 있다.키자니아 서울과 부산 두 지점에서 운영 중인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노란색 앞치마를 착용하고 일일 요리사로 변신해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는 형태로 구성됐다. 체험은 오뚜기의 저감 제품군 가운데 ‘가벼운 참치 더마일드’, ‘1/2 하프 마요네스’, ‘저당 허니머스타드’를 활용해 ‘노랑 참치 또띠아롤’을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오뚜기 측은 "이번 쿠킹스쿨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재료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요리의 즐거움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