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스퇴르연구소(이하 파스퇴르(연))가 전북대학교병원(이하 전북대병원)과 레드 바이오 산업 분야의 공동연구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전북대병원 본관 3층 온고을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장승기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 최영실 바이오뱅크 실장과 양종철 병원장, 조용곤 의생명연구원장, 이재현 감염관리센터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파스퇴르연은 전북대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보건·의료·제약 전반을 다루는 레드 바이오 산업 분야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레드 바이오 산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바이오의약 분야와 관련된 신·변종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장승기, 이하 파스퇴르연)는 신·변종 감염병 대비‧대응 및 바이오산업 연구 활성화를 위해 감염병 병원체와 환자 양성 검체 등의 분양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파스퇴르연은 지난해 신변종 감염병 및 포스트 코로나 신속 대응을 위해 기초 연구 및 민간 보건의료산업에 필요한 국내·외 감염병환자 등의 검체를 적법하게 확보하고 신속하게 분양·지원할 수 있는 인체유래물은행으로 허가(2023.7.24.)받았다.또한, 해외 다발 감염병 및 국내 유입 가능성 있는 신변종 병원체자원을 취급할 수 있는 병원체자원전문은행으로 지정(2023.12.4.)되어, 감염병 병원체 및 검체를 동시에 수집 분양하는 글로벌 감염병연구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정희진)은 8월8일(목) 본원 이음회의실에서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장승기)와 감염병 치료제·백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정희진 병원장, 고성범 연구부원장, 감염내과 송준영 교수 및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장승기 소장, 디미트리 라빌레트 연구부문총괄부소장, 김승택 인수공통바이러스연구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변종 감염병 대응 대비를 위한 치료제·백신 개발 및 항생제내성 분야 공동연구 가능성을 모색한다. 또한 감염병 환자 검체 및 병원체의 연구자원화를 통해 보건의료산업 발전과 국민보건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장승기, 이하 파스퇴르연)는 30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연구소 대강당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감염병 대비·대응을 위한 백신 및 치료제 R&D 강화’전략을 밝혔다.1부 기념식에서 장승기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은 비전 선포식을 통해 ‘감염병 대비·대응의 중추기지’라는 기치 아래, 20년간 축적한 신약개발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mRNA 백신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여 공중보건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성과 창출을 가속화하겠다”고 발표했다.성과 보고회에서는 기초연구를 상용화하는 중개연구 선도, 신약개발 플랫폼을 활용한 우수 연구성과 창출,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등 감염...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장승기)는 차백신연구소(대표이사 염정선)와 ‘Disease X(감염병 X)’ 대응을 위한 차세대 백신 플랫폼 개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장승기 소장, 디미트리 라빌레트 CSO, 허재용 행정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차백신연구소에서는 염정선 대표, 조정기 CFO, 안병철 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감염병 X는 세계보건기구(WHO)가 2018년부터 쓰기 시작한 용어로, 미래 판데믹을 일으킬 수 있는 신종 감염질환을 의미한다. 미지의 존재이기 때문에 미지수를 뜻하는 알파벳 ‘엑스(X)’를 쓴다.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차백신연구소는 감염병 X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의 혁신적...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장승기)는 ‘바이오 Core Facility 구축사업’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기술이전 촉진을 위한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바이오 Core Facility 구축사업 구축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유망 바이오벤처 육성사업으로 참여기업에 연구장비·시설·입주공간 등 인프라와 R&D 자금, 운영·사업화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본 행사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울아산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이화의대부속목동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등 6개 사업 총괄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13개 참여기업의 대표자 및 11개 벤처캐피털(VC)사 소속 투자전문가 등이...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장승기)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원장 직무대행 이희승, 이하 KIOST)와 해양천연물 기반 감염병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양 기관은 ▲ 항생제 내성 세균 및 바이러스 극복을 위한 감염병 연구, ▲천연물 제공 및 약물 스크리닝기술 활용 연구, ▲ 학술정보 교류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해양에서 발굴한 천연물 소재를 기반으로 항생제 내성균 치료제 개발 공동연구를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항생제 내성은 질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증가시키며 내성균의 전파를 통해 공중보건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한다.항생제 오남용을 비롯하여 사람·환경·식품 등 다양한 요인으로 항생제 내성균...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장승기 포항공과대학교 (POSTECH, 이하 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가 신임 소장으로 1일 취임했다고 밝혔다.신임 장승기 소장은 30년 이상 학계에 몸담으며 생명과학 기초 연구와 감염병 대응 원천기술 분야에서 혁신적인 업적을 이룩하고 후학을 양성했으며, 첨단 플랫폼·인프라 구축에 앞장서 지역 및 국가 바이오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생명과학 분야 석학인 장 소장은 C형 간염바이러스 및 유전자 번역 기전 연구의 권위자다. C형 간염바이러스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신약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항체 대안 물질인 압타머 기술을 선도해 코로나19 진단법을 개발하는 등 치료제·진단 연구에도 기여했다.아울러 신약개발...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임병권, 이하 파스퇴르연)는 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과 ‘감염병 연구 및 자원 공유·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양 기관은 신변종감염병 대비·대응을 목표로 감염병 자원을 효과적으로 수집·공유하여 국내외 산학연의 백신, 치료제, 진단제제 연구개발에 필요한 원천물질을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이를 위해 파스퇴르연의 ‘글로벌 감염병 연구자원은행’(GISB, 이하 검체자원은행)과 명지병원의 ‘인체유래물은행’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파스퇴르연의 검체자원은행은 지난 8월 인체유래물은행으로 허가를 받았으며, 국내외 호흡기감염병, 매개체질환감염...
한국파스퇴르연구소가 국내·외 고위험 바이러스 등의 신‧변종 병원체자원을 수집해 산학연에 분양·제공 할 수 있는 ‘신변종병원체자원전문은행(이하 병원체자원은행)’을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병원체자원은행은 해외 다발 감염병을 비롯해 수요맞춤형 신변종 병원체자원을 취급하는 분야별 병원체자원전문은행으로 지정받았으며, 동시에 생명연구자원법에 따른 ‘기탁등록보존기관’으로 지정됐다.이에 앞서 파스퇴르연은 지난 8월 감염병 검체를 전문으로 수집·분양하는 인체유래물은행을 개설한 바 있다.이로써 파스퇴르연은 감염병 검체와 병원체를 동시에 취급하고 분양하는 ‘글로벌감염병연구자원은행 (GISB)’을 보유하게 됐다.글...
한국파스퇴르연구소가 오는 30일‘기후 변화 감염병 대응 글로벌 전략’을 주제로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연구소 대강당에서 온‧오프라인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지구온난화 등에 따라 팬데믹의 위협을 키워가고 있는 기후변화 감염병의 현황을 진단하고, 글로벌 차원의 대비·대응을 위한 거버넌스, 치료제․진단․백신 R&D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9개국 연사 18인을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한다.이날 심포지엄은 국회의원 안철수, 노경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대사 등의 축사로 시작하여 3개의 세션과 패널 토론으로 이어진다.기후변화 ...
스탠다임(대표이사 김진한)과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지영미)는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스탠다임 본사 대회의실에서 인공지능 기반 감염병 신약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스탠다임 김진한 대표, 지영미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을 계기로 스탠다임의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과 한국파스퇴르연구소 감염병 연구 역량을 접목, 혁신적인 감염병 신약 후보물질 도출을 위한 공동연구, 학술교류 등이 활발히 수행된다. 특히 양 기관은 결핵 치료제 개발에 우선순위를 두고 협력을 추진한다.양 기관은 결핵 분야 연구협력을 진행해 다약제내성 및 광범위약제내성 결핵(MDR-/XDR-TB) 치료에 효...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제넥신은 제넥신의 코로나19 백신 후보 물질인 GX-19N의 글로벌 임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변이체에 대응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한 제넥신 GX-19N의 방어 효능을 남아공 등 변이체가 주로 출연하는 지역에서 시험하겠다는 것.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지영미 소장과 제넥신의 성영철 대표이사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코로나19 치료제 백신 개발을 위한 국제 공동연구’에 참여하게 되어 추진되었다. 본 연구는 제넥신이 코로나19 변이체에 대한 GX-19N의 방어 효능을 동물 모델을 통해 확인...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코로나 19치료제로 개발중인 ‘호이스타정(성분명 카모스타트메실산염)’에 대하여 멕시코에서 해외 연구자 2상 임상에 최초로 돌입한다. 이번 멕시코 연구자 임상을 필두로 코로나19 치료제가 필요한 다양한 국가에서 임상 진행해 호이스타정의 효과를 검증할 계획이다.이번 임상은 2상으로 멕시코 살바도르 주비란 국립의학·영양연구소(Instituto Nacional de Ciencias Médicas y Nutrición Salvador Zubirán (INCMNSZ), Director General: David Kershenobich)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연구자 주도 임상이다. 경증 또는 중등증의 코로나19 외래환자18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관찰기간 포함 40일간 실시된다. A그룹...
국립마산병원(원장 김대연)과 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류왕식)는 2018년 1월 5일(금) 결핵신약 개발을 위한 업무 협력을 체결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900만명 이상의 신규 결핵환자가 보고되고 있고, 기존의 약물들에 내성을 보이는 내성 결핵환자들에 대한 새로운 약제의 개발이 시급한 시점에서 두 기관의 연구협력은 혁신적인 결핵 및 감염성질환 치료제 개발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혁신결핵치료신약, Q203을 개발한 바 있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신약개발연구팀은 다제내성 결핵치료 최고 전문기관인 국립마산병원과 협력하여 선도물질 최적화를 통한 항결핵혁신신약 전임상 후보물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