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이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협업해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춘 특별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프로야구 개막일에 맞춰 출시된 '하늘보리 KBO 에디션'은 각 구단의 로고와 마스코트를 패키지에 담아 야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웅진식품 측은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KBO와의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제작 및 판매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참여를 희망한 9개 구단(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kt 위즈, SSG 랜더스, 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키움 히어로즈)에 한해 제작됐다.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웅진식품은 다음 달 20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비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