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한국전력기술과 퇴직연금 기반의 임직원 복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신한은행은 3월 2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한국전력기술㈜과 ‘퇴직연금 담보설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임직원의 자금 활용 편의성을 높이고, 사내 복지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전력기술 임직원이 사내기금 대여 등 자금 지원을 요청할 경우, 근로자가 가입한 퇴직연금에 담보를 설정할 수 있도록 신한은행이 관련 프로세스를 지원하게 된다.한국전력기술은 이 협약을 통해 임직원에게 보다 유연한 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신한은행은 향후 다양한 금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