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2025년 BNK경남은행갤러리 첫 번째 대관전시 ‘아름·다른 시와 사진전’을 오는 24일까지 진행중이라고 오늘 밝혔다.아름ㆍ다른 시와 사진전은 윤해준 작가가 제주와 남해 바다 풍경을 촬영한 사진 작품 그리고 손경석 작가의 서정적인 시가 어우러진 작품 총 30점으로 꾸며졌다. 대부분 작품에서는 육지와 다른 땅의 색 그리고 바람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제주 풍경이 담겼다. 또 시 ‘후회 적설량’, ‘낯선 주소’ 등과 사진이 어우러진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2022년부터 사진전을 개최해 온 윤해준 작가는 음악 및 미술관련 굿즈 제작에도 참여하는 등 왕성한 문화 예술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