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저명한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2025년 세계 최고의 지속가능 성장기업' 명단에 DGB금융그룹이 이름을 올렸다. 이는 전 세계 150개국 7,000만 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평가에서 상위 15%에 해당하는 성과다.타임지와 독일의 시장분석기업 스태티스타는 2024년 말 주요 글로벌 기업 3,000개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이 중 상위 500개 기업만이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으며 DGB금융그룹은 이 엘리트 그룹에 진입하는 데 성공했다.평가는 '매출 성장', '재무 안정성', '환경 지속가능성' 세 가지 주요 기준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DGB금융그룹은 모든 분야에서 균형 잡힌 성과를 보여주었으나, 특히 환경 지속가능성 부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9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소재한 전통시장을 찾아 소상공인과의 동행을 강화하고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구매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날 행사에서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조원행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장이 함께했다. 이날 황병우 회장은 자원봉사자 20여명과 함께 직접 시장 곳곳을 누리며 필요 물품을 구매하고 iM뱅크 홍보 부스에서 시민들에게 핫팩과 장바구니 등을 나눠주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구입한 물품은 복지관에서 사전에 추천을 받아 취약계층 개개인의 니즈에 맞는 물품으로 구성해 만족
DGB금융그룹은 2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4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금융 부문 ‘지속가능성 보고서상(KRCA)’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국내 최초 누적 14회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한국표준협회가 2008년부터 주관하고 있는 지속가능성 보고서상은 GRI 보고원칙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이 발간한 모든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평가하는 유일한 모델로, ESG 전문가를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직접 평가에 참여해 우수 보고서를 선정한다. 올해 평가는 2023년 9월부터 2024년 7월 사이 발간된 국내 415개 보고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은 “지
DGB금융그룹은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이 2천 526억원을 달성했다고 28일 실적발표를 통해 밝혔다. 3분기 개별 당기순이익은 102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 감소했다.주력 계열사인 iM뱅크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작년보다 1.6% 감소한 3천 425억원이다. 그에 반해 3분기 개별 실적은 35.8%로 개선된 1천 324억원을 기록했다. 충당금전입액이 감소세로 전환된 영향이다. 비은행 계열사 순이익은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iM증권의 부동산 PF 익스포져가 자기자본의 50% 이내로 관리되고 있고 최근 3년간 약 5천억원의 대손충당금을 인식한 것을 감안하면 내년부터는 증권사 실적이 본격적으로 회복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