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과서는 외과학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집대성한 권위 있는 학술서로, 이관철 진료부장은 탈장 치료 및 복벽 질환과 관련한 최신 지견을 정리하고,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치료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이관철 진료부장은 대한대장항문학회 학술위원회 위원, 대한대장항문학회 기획위원회 위원, 대한외과학회 교과서편찬위원회 위원, 대한외과학회 전공의 술기 지도위원, 대한탈장학회 표준화위원회 상임이사로 활동하며 국내외 외과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25년 3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원으로 위촉되며 의료 교육 및 연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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