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국내 농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농산물 사용을 확대하고 농가 지원에 앞장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이 프로젝트는 2022년에 기획되어 오뚜기를 중심으로 관계사들이 함께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국산 농산물 사용 확대, 계약재배, 국산 종자 사용 등을 핵심 과제로 선정해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뚜기는 논산, 이천 등 국내 농가와 협력을 맺고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2023년에는 김천 자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