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김해국제공항 마스터컨세션 3기 사업권을 수주하고, 국제선 및 국내선 구역에 다양한 식음 브랜드와 특산품 매장을 오픈했다고 오늘 밝혔다. 풀무원 관계자는 “국제선 출국장에는 프리미엄 공항 라운지 ‘N스카이허브라운지’, 백년가게 브랜드 ‘나드리’, 커피 전문 브랜드 ‘투썸플레이스’가 4월 1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라며 “국내선 구역에는 지역 특산품을 소개하는 ‘로컬박스’를 4월 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스카이허브라운지’는 국제선 출국장 동편에 마련된 총 90석 규모의 프리미엄 공간으로, ‘한국의 미학적 공간’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전통문양과 조형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