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이 '홈쿡' 트렌드에 발맞춰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국산 데친 나물' 4종을 선보였다. 이는 외식비 상승으로 집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현상에 대응한 조치로 보인다.풀무원식품 관계자는 "바른먹거리 원칙으로 깐깐하게 선별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편의형 데친 나물 4종을 기획했다"라고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고사리, 시래기, 곤드레, 취나물 4종으로, 불리고 데치고 다듬는 과정 없이 바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지정 산지에서 수확된 국내산 나물을 사용해 본연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식감을 살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HACCP 인증시설에서 4단계의 선별과정을 거쳐 안전성을 높였으며, 젖산칼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