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신제품으로 MZ세대 공략에 나섰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체인 GS25가 영미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 음료 '프라임 하이드레이션(PRIME Hydration)'을 국내 매장에서 독점 판매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GS리테일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진행한 사전예약에서 1만 2천개(1000세트)가 완판된 데 이어 고객들의 지속적인 추가 입고 요청에 힘입어 당초 예정됐던 2025년 5월 출시 일정을 앞당겼다"라고 전했다.이 관계자는 "지난 22일, 아이스팝과 블루라즈베리 2종 각 3만 3천개씩 총 6만 6천개의 물량을 매장에 선 도입했으며 오는 3월부터는 2종을 추가해 총 4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