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야외 활동을 하는 분들이 많음을 가까운 공원만 가더라도 알 수 있다. 축구와 배드민턴 같은 종목을 비롯해 런닝은 연령에 상관하지 않고, 부담없이 많은 사람들이 평소에 자주 즐길 수 있는 운동 중 하나이다.하지만 본인의 신체 상황을 무시하고 급격하게 뛰는 운동을 시작하거나 과도하게 운동 양을 증가시킨다면 다양한 부상 위험에 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장소나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런닝은 몸으로만 움직이는 운동이라면 특히 겨울철에는 자신도 모르게 긴장되는 신체로 인해 넘어지거나 가벼운 넘어짐에도 골절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부상을 방지를 위해 본격적인 운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출신 대세 댄서 허니제이가 천식 투병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허니제이는 SBS '런닝맨' 녹화도 중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허니제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너무 학수고대하고 기대를 했던 탓인지 갑자기 천식이 올라와서 촬영을 중단하게 됐다"면서 '런닝맨' 촬영장을 떠나게 된 이유를 밝혔다'런닝맨' 제작진 역시 "허니제이가 녹화 전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면서 "본인은 계속 괜찮다고 했지만 멤버들과 제작진의 권유로 아쉽게 먼저 인사를 하고 갔다"고 전했다. 허니제이는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건강관리 잘 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 말라"면서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