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건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미국흉부학회(ATS)의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국내 의사 회원 중 첫 결과라는 학교측 설명이다. 미국흉부학회는 1905년 창립된 이후 1만6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적 흉부 및 호흡기 질환 학회다. 특히 폐 질환, 중환자 및 수면 관련 호흡 장애에 대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미국흉부학회 석학회원은 연구 및 학문적 성과, 임상 및 후학 양성에 대한 교육 활동, 리더십 및 사회적 공헌을 위주로 공중보건 이니셔티브에 기여한 사람을 대상으로 자격을 부여한다. 연동건 교수는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호흡기 및 알레르기학 분야의 연구 탁월성을 인정받아 석학회원
코어라인소프트(김진국 대표)가 오는 17~22일까지 마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흉부학회 ATS 2024(American Thoracic Society: ATS)'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ATS는 매년 약 14,000명의 전문가가 세계 각지에서 참석해 최신 연구를 발표하고 미래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폐와 흉부 질환 분야의 국제컨퍼런스다. 코어라인소프트는 단독 부스인 #3211에서 최근 세계 흉부 분야가 주목하는 솔루션을 시연한다.코어라인소프트 이재헌 북미 법인장은 "지난 3월 미국에서 열린 STR 2024에서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간질성폐질환(ILD)의 바이오마커를 AI(인공지능) 의료기기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정량적으로 분석하여 예후와 예측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