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MIZUNO)가 배우 설인아와 협업한 2025년 봄/여름(25SS) 캠페인 화보를 공개하며 스포츠웨어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확장을 꾀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미즈노 스포츠스타일 X 설인아'라는 제목으로 미즈노의 헤리티지 라인업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시그니처 슈즈인 '웨이브 라이더(WAVE RIDER) 10'과 'MXR'에 컨템포러리한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신제품이 이달 7일 출시됐다.미즈노 스포츠스타일은 2016년 기업 창립 110주년을 맞아 론칭된 브랜드 라인이다. 이 라인은 미즈노의 스포츠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트렌드를 접목해 일상복으로도 착용 가능한 제품들을 선
LF의 미니멀 컨템포러리 브랜드 '일꼬르소'가 2025년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미즈노'와의 세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한정판 컬렉션은 최근 패션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고프코어 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9종의 독창적인 아이템으로 구성됐다.LF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피싱 웨어'와 '밀리터리 스타일'을 결합한 테마로, 실용성과 스타일 모두를 충족시키는 아이템들로 구성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유틸리티 웨어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디자인은 기능성과 세련된 감각을 동시에 강조한다"라고 덧붙였다.이번 컬렉션은 일꼬르소의 독창적인 실루엣과 미즈노의 기술력을 조화롭게 결합해 캐주얼과 스포츠
현대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이템을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가 고유의 캐쥬얼 미니멀리즘을 선보이는 브랜드 STU(에스티유)와 협업해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 STU는 ‘Saturday of us’의 약자로 토요일에 입고 싶은 옷이라는 컨셉을 갖고 있으며 접근성이 좋고 누구나 쉽게 멋을 낼 수 있는 제품을 내놓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두 브랜드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스포츠웨어를 만나볼 수 있다.이번에 내놓는 제품 중 은은한 나일론 소재의 오버핏 하이넥 윈드 브레이커가 대표적이다. 가슴 상단에 콜라보레이션 포인트 레터링을 담았다. 입체 소매 패턴과 YKK 방수 지퍼로 제작했고 밑단과 소매가 밴드여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