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설을 맞아 회원들을 위한 대규모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아우르며 최대 50% 할인과 무이자 할부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온라인 쇼핑몰에서는 23일까지 할인과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의 '설 선물대첩' 기획전에서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회원이 삼성카드로 결제 시 7% 할인 혜택을 3만원 한도로 받을 수 있다. 100만원 이상 결제 시에는 12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지마켓과 옥션의 '설 빅세일' 대상 상품은 최대 7% 할인을 7만원 한도로 제공하며 5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삼성카드가 운영하는
케이뱅크는 삼성카드, 신한카드와 손잡고 개인사업자 대안신용정보를 대출심사전략에 활용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인사업자에 대한 대출 기회를 확대함과 동시에 대출 심사 및 관리 역량을 고도화함으로써 연체율을 낮추고 대출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다변화 시킨다는 목표다.케이뱅크는 SOHO(개인 사업자) 및 SME(중소기업) 시장 확대를 위해 대출 심사, 관리시스템을 포함한 CSS를 한층 강화하려 한다.이에 삼성카드와 신한카드와 함께 손잡기로 했다. 삼성카드와 신한카드는 카드 가맹점 정보를 활용해 개인사업자의 신용도를 평가할 수 있는 대안신용정보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케이뱅크는 총 2천 600만건에 달하는 두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