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가 자회사 경영 투명성 제고를 위한 새로운 제도를 도입했다. 중앙회는 지난달 21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했다고 발표했다.이 위원회는 자회사 대표이사 선임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위원회는 외부 인사가 과반수를 차지하도록 구성되어 독립성을 확보했다. 주요 역할은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를 심사하고 선정하여 각 자회사에 최종 후보자를 추천하는 것이다.위원회는 후보자 모집 방법과 심사 기준 등을 자체적으로 의결하여 결정한다. 오는 2월 첫 회의에서는 현재 인수 절차가 진행 중인 엠캐피탈의 대표이사 후보자 모집 관련 사항을 검토하고 의결할 예정이다.김인 새마을금고중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는 내년 3월 5일에 실시된다. 전국 1192개의 새마을금고의 대표자를 선출하게 된다. 현직 이사장의 임기만료일 180일 전인 올해 9월 21일부터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 선거사무가 의무 위탁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 정관 및 임원선거규약 등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를 위한 제반사항을 정비했다. 또한 전국 단위의 선거 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등 선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7월에는 김인 중앙회장의 지휘 하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새마을금고 중앙회간 소통 컨퍼런스 '새마을금고 공감·소통 콘서트, MG 톡톡(Talk)'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소통과 공감’ 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조직 문화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로 새마을금고 저연차 직원인 입사 3~5년차 200여명과 중앙회 경영진이 참여했다.김경일 아주대학교 인지심리학과 교수의 소통을 테마로 한 특강으로 시작한다. 다음으로는 공감을 테마로한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된다. 더불어 새마을금고 저연차 직원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메시지보드, 포토부스,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되었다.김인 새마을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