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일반 소금을 칼륨이 풍부한 소금대체제로 바꿀 경우 합리적인 비용으로 뇌졸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미국 건강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에 따르면 미국의사협회지 심장학에 게재된 연구 결과 일반 소금에 비해 대체 소금을 사용한 사람들의 뇌졸중 재발률이 14%, 뇌졸중 관련 사망률이 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연구는 중국 북부의 600개 마을에서 실시된 대규모 무작위 임상시험인 소금 대체재와 뇌졸중 연구(SSaSS)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평균 약 5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연구팀은 칼륨이 풍부한 소금 대체제를 일반 소금과 비교해 뇌졸중, 주요 심혈
나트륨 함량이 높고 칼륨 함량이 낮은 식단은 혈압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전 세계 12억 8천만 명이 고혈압을 앓고 있으며 그 중 42%만이 진단 후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혈압은 전 세계적으로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이기도 하다.이와 관련하여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가 전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최근 Heart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 소금을 대체할 수 있는 대체제가 모든 원인과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심장마비, 뇌졸중 그리고 사망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밝혀졌다.조지 글로벌 헬스 호주 연구소장이자 뉴사우스웨일스 시드니 대학의 의학 교수인 브루스 닐 박사는 소금 대체제와 뇌졸중 연구를 수행한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