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이 늘어나면서 어린이의 시력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약시, 근시, 사시는 성장과 학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이 이어지고 있다.강민채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교수(소아안과 전문의)는 “어린이의 시력 저하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표적인 소아안과 질환과 예방 방법을 소개했다.◇어린이 시력 저하, 조기 발견 중요해소아안과 질환 중 하나인 약시는 한쪽 눈을 자주 감거나 사물을 정확하게 잡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근시의 경우 먼 곳이 흐릿하게 보이면서 TV나 스마트폰을 가까이에서 보려는 습관이 동반된다
난치성 혈관질환 특화기업 큐라클(365270)이 CU06의 혈관 정상화를 통한 시신경 세포 보호 효과를 입증한 비임상 시험 데이터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CU06은 노화, 만성질환, 감염 등으로 인해 손상된 혈관을 정상화해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혈관내피기능장애 차단제로 First-in-Class 신약이다. 당뇨병성 황반부종, 습성 황반변성 등 망막질환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CU06은 지난 당뇨병성 황반부종 임상2a상에서 경구용 치료제로는 시력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며 주목받았고 회사측은 설명했다.큐라클은 망막질환 치료의 핵심 지표인 시력 개선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최근 큐라클 연구진은 STZ-유도 당뇨 마우
나이가 들면 시야가 흐릿해지고 가까운 거리의 사물이나 글자가 잘 안 보이는 등 시력 변화를 겪게 된다. 이러한 경우 대부분은 노안으로 생각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하지만 시력이 떨어지는 원인은 노안 외에도 다양하며, 이를 방치하면 치명적인 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노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질환의 하나로 황반변성이 있다. 우리의 눈에는 카메라의 필름 역할을 하는 황반이라는 부위가 있다. 망막의 중심 부위에 위치하는 황반은 빛을 느낄 수 있는 광수용체가 밀집되어 있어 시력의 대부분을 담당한다. 황반에 문제가 생기면 시야가 어둡거나 왜곡되어 보이면서 시력 저하를 유발하는 황반변성이 나타난다. 황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