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지난 1일부터 카카오톡 기반 진료예약 서비스인 ‘케어챗(Karechat)’을 도입했다고 밝혔다.‘케어챗’은 기존 병원 홈페이지나 앱, 콜센터를 통해 진행하던 진료예약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챗봇 서비스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누구나 손쉽게 진료예약, 대리예약, 예약 변경 및 취소, 예약내역 확인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한림대성심병원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환자는 원하는 진료과와 의료진을 선택해 원하는 시간에 진료를 예약할 수 있다.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이 발생해도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이 4일 카카오톡 기반의 AI 챗봇 서비스 ‘케어챗’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계명대 동산병원은 입원 수속부터 퇴원까지의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입원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외래 진료예약, 간편결제, 외래 등원 확인 및 순번 대기 안내, 입원 컨시어지 서비스 등 외래부터 입·퇴원 영역 모두 아우르는 서비스를 동시에 오픈하며 의료 서비스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케어챗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AI 기반 의료 서비스로, 환자들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을 통해 진료 예약 및 변경, 진료비 간편결제, 제증명 사본 발급, 외래 간호 서비스(진료 등원 확인 및
카카오프렌즈는 글로벌 호텔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캐릭터 IP라이선스 영역을 넓히고 있다.카카오는 ‘안다즈 발리’에 이어 ‘L7 웨스트 레이크 하노이 바이 롯데’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사용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프렌즈는 올해 1월 하얏트의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안다즈(Andaz)와 협업해 '안다즈 발리'에서 특별 패키지 ‘카카오프렌즈 인 발리’를 선보였다. ‘발리에 찾아온 카카오프렌즈’라는 콘셉트로, 가든 풀 빌라 객실을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상품과 특별 제작된 어메니티로 꾸며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패키지에는 시그니처 레스토랑 ‘빌리지 스퀘어’ 조식 및 해피아워, 키즈 클럽 ‘케무
식품 대기업 오뚜기가 자사의 복합 식문화 공간에서 카카오 전문 브랜드와 손잡고 특별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오뚜기는 자사 브랜드 세계관을 담은 복합 식문화 공간 '롤리폴리 꼬또'에서 카카오 및 견과류 전문 브랜드 '코코하'와 협업한 팝업스토어를 내달 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롤리폴리 꼬또의 갤러리 '큐브'에서 코코하가 공정무역을 통해 과테말라에서 들여온 카카오 원물과 제주에서 직접 로스팅한 카카오 제품을 전시한다"라고 설명했다.또한 "베이커리 '르밀'에서는 코코하의 제품을 활용한 한정 메뉴도 선보인다"라고 덧붙였다.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카카오의 깊은 풍미를 살린 '코코하
아닐로가 신제품 ‘로지 글로우 밤(Rosy Glow Balm)’을 카카오톡 선물하기 단독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론칭한 ‘아닐로 로지 글로우 밤’은 체온에 부드럽게 녹아 자연스럽게 물드는 틴티드 멜팅 밤으로 핑크빛 로지 컬러가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해준다. 이 제품은 즉각적인 보습과 은은한 생기를 동시에 얻을 수 있고, 건강하고 글로시한 립과 치크를 완성해준다.피부 톤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으며, 뭉침없이 얇고 가볍게 밀착되는 제형으로 산뜻한 사용감이 강점이다. 다마스크장미꽃 콤플렉스의 부드러운 플로럴향이 생기를 더해주며, 펩타이드 오일 콤플렉스가 건조하거나 각질로 들뜬 부위에 풍성한 보습과 영양을 제공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장윤중 공동대표가 세계적 권위의 '2025 빌보드 파워 100 리스트'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그의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빌보드가 지난 27일(현지시간) 발표한 이 리스트에서 장 대표는 멀티섹터 부문 15위에 선정됐다. 빌보드는 매년 음악 산업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인물들을 각 부문별로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 한국인으로는 장 대표를 포함해 단 두 명만이 포함됐다.빌보드는 장 대표가 K콘텐츠의 글로벌 교류를 적극 추진하며 K팝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의 북미 통합 법인을 통해
카카오 VX의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지난해 연간 중계거래액 1조원을 돌파하며 국내 골프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오늘 카카오 VX가 공개한 '2024 결산 리포트'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2019년 출시 이후 5년 연속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카카오 VX 관계자는 "누적 회원 수가 271만 명에 달해 국내 골프 인구의 절반이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연간 중계거래액은 2023년 대비 11% 증가해 1조원을 넘어섰다"고 덧붙였다.주목할 만한 점은 '라운드 없는 달 멤버십 비용 환급' 제도다. 지난해 7월 업계 최초로 도입된 이 제도를 통해 7개월간 총 42억원이 환급됐으며 개인별 최대 환급액
카카오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와 협업해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및 카카오톡 플랫폼에서 다양한 ‘춘식이 게임’ 콘텐츠를 선보인다.카카오는 27일 자정 카카오톡 프로필 업데이트 영역의 '프로필 풀 뷰'를 통해 '춘희'가 등장하는 브랜드 협업 영상을 공개하며 '춘식이 게임'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미니 이모티콘을 출시하고, 카카오톡 선물하기, #(샵)검색, 펑, 톡채널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활용한 게임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영상은 카카오프렌즈 공식 SNS채널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며, 1월 4일까지 매일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해 지속적으로 이용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카카오 정신아 대표가 24일 오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크리스마스와 새해 인사 등으로 카카오톡 트래픽이 급증하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인프라 현황과 다양한 카카오 서비스의 안정성을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카카오톡의 1초당 메시지 발신량은 평균 4만 5천 건으로, 일평균 수발신량은 100억 건 이상이다.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는 순간에는 평균 트래픽의 3배 이상의 막대한 양이 일시에 발생하며, 이 외에도 주요 이벤트 발생 시 트래픽은 평소보다 10배까지도 증가한다. 카카오는 그동안 순간 집중 트래픽 처리 노하우를 통해 이용자들의 중요한 연결의 순간들이 안정적으
카카오는 강남구와 협업해 12월 24일부터 2025년 2월 2일까지 약 6주간 새해맞이 특별 이벤트 ‘라춘복배달’을 도산공원에서 진행한다.카카오는 강남구와 함께 도산공원 전체를 겨울 코스튬을 한 라이언과 춘식이 캐릭터를 활용한 새해 테마 공간으로 꾸며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도산공원 정문부터 안으로 이어지는 길목을 꾸며 공원 입장과 동시에 새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포토존 옆에 위치한 춘식이 복주머니 모양의 팝업 부스에서는 매일 12시부터 17시까지 선착순 100명에게 SNS 이벤트 참여 시 손난로, 아크릴 키링, 새해 덕담이 담긴 랜덤 복권 등이 담긴 복주머니 굿즈 패키지를 증정한다. 또한, 방문객들의 새해
카카오의 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가 올해의 발자취를 정리한 ‘메이커스 임팩트 연말 결산’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카카오메이커스는 고객의 주문으로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는 임팩트 커머스를 지향한다.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판매의 기회를 얻기 어려웠던 생산자들을 도와 제품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연말 결산에서는 카카오메이커스의 주요 프로젝트인 ‘제가버치’, ‘새가버치’, ‘에코씨드’, ‘P.O.M(PEACE OF MIND)’ 등의 활동을 정리하고 성과를 공유했다. 먼저 농축수산물 산지와 고객을 연결해 제값을 찾아주는 ‘제가버치’에는 51만 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식탁
카카오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은 올해를 마무리하며 다양한 통계를 담은 ‘2024 연말결산’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카카오맵은 2023년부터 한 해 동안의 '마이로그' 통계 및 '맵플루언서'를 취합해 매년 연말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2024년 가장 인기가 많았던 맛집을 소개하는 '트렌드랭킹'이 추가되어 정보의 풍성함과 재미를 더했다. '마이로그'는 이용자가 앱에 남긴 후기, 즐겨찾기, 장소제안 등 일상에서 활동한 기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마이로그 연말결산에서 올해 나의 이동(자동차, 대중교통, 자전거) 기록과, 예약, 후기 등 다양한 활동 통계를 살펴볼 수 있다. ‘맵플루언서’는 즐겨
2025년에도 비즈니스 파트너의 성장을 돕기 위한 카카오의 노력은 계속된다. 카카오 광고플랫폼 ‘카카오모먼트’ 공식 대행사와의 상생 및 협력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KPP(Kakao Premier Partner)’프로그램의 2025년 파트너사를 선정했다. KPP프로그램은 카카오모먼트를 운영하는 공식 대행사 가운데 우수한 파트너사를 선정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KPP 프로그램 파트너사는 매년 전체 공식 대행사로부터 신청을 받아 선정되며, 매출 및 성장률, 운영 역량, 성공사례와 파트너사로서의 성장 및 협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올해는 총 18개의 대행사가 KPP 프로그램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카카오는 파트
카카오의 콘텐츠CIC가 운영하는 브런치스토리가 ‘제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는 브런치스토리가 2015년부터 진행한 종이책 출판 공모전으로 지난 8월부터 두 달간 열었다. 특히 이번 회차는 역대 최다 응모를 기록했다. 지난 회차 대비 약 20% 늘어난 10,500여 편의 작품이 응모됐고, 1000: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다. 10곳의 출판사가 각각 한 작품을 선정해 대중의 관심사와 저자의 전문성이 어우러진 총 10개의 대상 수상작이 탄생했다. 이번에 신설한 소설 부문은 대중적 힐링 소설 작품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종합 부문에서는 인공지능(AI) 트렌드를 다룬 2개 작품을 포함해 실용, 에세
카카오는 ‘대한민국 한 바퀴 챌린지’를 마무리하고 걷기 챌린지 완주자 39인을 초청해 완주식을 진행했다. 카카오는 13일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김석 한국관광공사 실장, 권대열 카카오 CA협의체 ESG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한 바퀴 챌린지’ 성료를 기념했다. 카카오가 발표한 ‘더 가깝게, 카카오’라는 그룹 통합 상생사업 슬로건 아래 진행한 대한민국 한 바퀴 챌린지는 국내 최장 4,500km의 트레일 코스인 코리아둘레길을 일정 구간 나눠 걷는 캠페인이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모집 신청을 받아 45인이 인당 500km 걷기에 나섰으며, 최종 39인이 완주에 성공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챌린지 참여 결과를 공유하고 완주자에게
카카오는 2018년 ‘카카오톡 쇼핑하기’ 론칭 이후 6년 만에 서비스 명칭을 ‘톡딜’로 변경한다고 16일 밝혔다.기존 카카오톡 쇼핑하기의 대표 상품인 톡딜을 활용해 명확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카카오톡 쇼핑탭’과 ‘카카오톡 쇼핑하기’를 혼동하는 이용자들의 불편도 줄이는 전략적 결정이다. 톡딜은 기존의 타임딜을 비롯해 단독 및 선론칭 상품과 같은 다양한 딜 혜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존과 동일하게 카카오톡 쇼핑탭에서 카카오톡 선물하기, 카카오쇼핑라이브 서비스와 함께 톡딜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명 변경을 기념해 16일 오후 5시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굿바이 쇼핑하기, 지금부터 본격 톡딜’ 프로모션도
카카오는 비즈니스 파트너들의 사업 도전과 여정을 응원하고, 성과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카카오는 지난 12일 카카오 AI캠퍼스에서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성장 스토리 공모전 ‘2024 카카오비즈니스 베스트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소상공인, 스몰 브랜드, 스타트업, 대기업 등 다양한 규모의 파트너들과 카카오 임직원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3회를 맞이한 카카오비즈니스 베스트 어워즈는 카카오의 비즈니스 서비스를 활용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룬 파트너들의 온라인 공모전이다. 상생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카카오의 대표 상생 프로그램 중 하나다. 특히, 올해는 광고뿐만 아니라 커머스, 로컬
카카오는 연말을 맞아 주변 이웃에게 다정과 온기를 건네는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 카카오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는 ‘모두에게 다정을 건네고픈 연말’이라는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연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카카오같이가치는 기부에 앞장서서 이용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카카오가 이용자를 대신해 기부하는 ‘1천 원 기부쿠폰’을 선착순 10만 명에게 최대 1억 원까지 제공한다.기부쿠폰을 받은 이용자는 독거 어르신 주거 개선, 해외 분쟁지역 주민 의료 지원, 보호소 유기견 치료, 자립준비청년 창작가 멘토링 지원, 결식우려 아동 식사 제공 등 총 5개의 추천 모금함 중 하나를 선택해 기부하면 된다. 이용자는 각 모금함
카카오는 카카오톡 내 쇼핑탭을 개편하고, 사용자 맞춤형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새로운 쇼핑탭은 사용자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인화 기능과 큐레이션 기반의 사용자 경험을 강화해 첫 화면부터 직관성을 높여 쇼핑을 위한 탐색 시간을 줄이고, 합리적인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가장 먼저 쇼핑탭 홈 탭을 통해 ‘따끈따근 오늘 열린 신상 톡딜’과 ‘지금 할인중이에요’ 등 다양한 상품을 추천한다. 홈 탭 최상단에는 사용자의 주문 내역, 최근 본 상품, 찜한 상품 등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 이용자 편의성이 대폭 개선되었다. 또한, 개인별 관심사와 행동 이력을 분석해 할인 정보, 인기 브랜드 추천, 선물 가능한 친구 추천
카카오톡 선물하기(이하 선물하기)와 카카오쇼핑라이브(이하 카쇼라)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풍성한 연말 프로모션을 연다.선물하기는 ‘우리만의 행복한 크리스마스 한 조각’ 프로모션을 25일까지 총 17일간 진행한다. ‘매일 메리 특가’ 영역에서는 매일 자정마다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홈 파티 스테이크용 한우, 홀리데이 룩을 위한 뷰티 및 패션 아이템, 자녀 선물로 인기 만점인 완구류 등 새로운 특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너와 나누고픈 크리스마스 한 조각’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글귀 한 조각을 고른 뒤 친구에게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투썸플레이스 티라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