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이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예금 상품을 선보였다. JB금융그룹 계열사인 전북은행은 '25년 새해출발 특판 예금'을 출시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이 상품은 다음달 28일까지 약 한 달간 판매되며 6개월 만기 기준 최고 연 3.20%의 금리를 제공한다. 기본금리는 연 2.90%이며 추가로 최대 0.30%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전북은행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과 희망찬 시작을 함께 하고자 이번 특판 상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예금 상품의 총 판매한도는 3,000억원으로 한도 초과 시 해당 일까지만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