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패션·뷰티 분야 소상공인 300개사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성장을 지원하는 대규모 육성 프로그램을 시작했다.롯데온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협력해 '2025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 주도 사업의 일환이다.롯데온 관계자는 "패션 및 뷰티 카테고리에서 이미 확보한 높은 시장 점유율과 지난해 7월 신설한 패션실·뷰티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번 육성 프로그램은 총 3단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1단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첫 뷰티페스타를 개최하며 뷰티 카테고리 강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W컨셉의 핵심 경쟁력인 디자이너 브랜드 패션과 뷰티를 연계해 두 카테고리 간 시너지를 높이려는 전략으로 보인다.W컨셉은 오는 23일까지 2주간 '뷰티페스타'를 진행한다고 지난 9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기 뷰티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2만여개 상품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행사 기간 동안 고객들은 뷰티페스타 전용 30% 할인쿠폰을 포함한 7종의 할인쿠폰팩을 비롯해 72시간 브랜드 세일, 1+1 특가, 배송비 특가 등 다양한 쇼핑 혜택을 누릴 수 있다.W컨셉은 '패션의 완성은 뷰티'라는 테마 아래 올 봄·여름(SS) 패션 트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