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해보험은 기업브랜드의 새로운 캐릭터 ‘별장군’을 공개했다. 앞서 하나금융그룹은 친근하고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은행권 최초의 캐릭터 ‘별돌이’ 를 리뉴얼하고 각 그룹사를 대표하는 ‘하나패밀리’ 캐릭터를 제작하였는데, 그 중 ‘별장군’이 하나손해보험의 얼굴이 됐다. ‘별장군’은 하나금융그룹의 캐릭터 돌림자인 ‘별’과 든든한 보험의 이미지를 살린 ‘장군’을 합성하여 지은 이름에 걸맞게 ‘평생 고객을 지켜주는 지킴이’이자 ‘금융회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형상화한 이미지로 디자인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하나손해보험은 캐릭터 별장군을 활용해
하나손해보험은 교직원 응원 캠페인 ‘하나가 쏜다! 10월 경상도편, 학교로 찾아가는 커피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커피트럭 이벤트는 교육 현장 일선의 선생님과 교직원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5월 스승의날에 6개 학교를 찾아가는 이벤트를 시작으로 매월 2개 학교를 선정해 방문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경상도 소재 교육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우리학교 자랑’ 사연을 접수 받았다. 80여개의 사연 중 커피트럭이 찾아갈 행운의 주인공은 '대구 상원고등학교'와 '마산고운초등학교'였다. 대구 상원고는 작년에 이어 재도전 끝에 당첨된 곳이다. 커피트럭이 학교를 찾아간 날 비가 내렸지만 약 120명의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