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이 편의점 업계에서 유일하게 12년 연속으로 국토교통부의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업계 최다인 5차 연속 인증으로, BGF리테일의 지속적인 친환경 물류 노력을 입증하는 성과다.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은 국토교통부가 친환경 물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는 제도다. 물류 에너지 효율과 온실가스 감축 성과 등이 우수한 기업을 선발해 인증한다.BGF리테일은 2013년 편의점 업계 최초로 이 인증을 받은 이후, 꾸준히 재인증에 참여해왔다. 회사 측은 친환경 물류 인프라 확충과 녹색물류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지구와 사회에 좋은 친구'라는 기업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주요 친환경 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설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에게 약 300억 원의 정산 대금을 조기 지급할 계획이라고 오늘 밝혔다. 이는 기존 지급 일정보다 최대 26일 앞당긴 것으로 경제 불황 속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BGF리테일 관계자는 "CU와 상품 및 물류 등을 거래하는 총 100여 개의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이달 24일에 약 30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번 조치는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의 불안정한 경제 환경과 내수 부진, 소비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됐다. BGF리테일은 협력사들의 안정적인 자금 운용에 도움이 될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의 민승배 대표가 이달 1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9회 한국유통대상 개인부문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민승배 대표는 편의점 업계의 저변을 넓힌 동시에 사회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협력사 동반성장 및 상생경영 등에 기여한 부분을 인정 받아 개인부문 최고 상인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BGF리테일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CU새싹가게를 10년간 운영하며 자활근로사업단의 초기창업자금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 편의점 내 발달장애인 적합 직무를 개발하고 발달장애인의 경제활동 참여 증진을 위한 CU투게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B
BGF리테일은 울산광역시 남구와 손잡고 지역사회 내 고립·은둔·고독사의 우려가 있는 위기 가구에게 바우처를 지원하는 ‘희망 ON나’ 사업에 동참한다.BGF리테일과 울산 남구는 13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희망ON나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종성 BGF리테일 마케팅실장, 서동욱 울산남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울산시 남구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고립, 은둔, 고독사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 가구를 발굴해 관할 지역 130여 개의 CU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한 바우처를 제공함으로써 食(식)활동을 유도해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바우처는 중위소득 100% 이내의 고립·은둔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장애인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돕기 위해 두번째 장애인 편의점(CU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의 개소식을 이달 5일 열었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원태 BGF리테일 권역장 상무, 김민정 보건복지부 애인자립기반 과장, 심재국 평창군수, 이일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장, 곽상구 한국장애인개발원 사업본부장,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박기균 곰두리 광고 평창군장애인보호작업장 시설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3월 BGF리테일과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중증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인 편의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그 결과로 장애인 편의점 1호점, CU 제주혼디누림터점을 8월에